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15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2년 화랑훈련 대비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용을 위한 읍‧면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임실군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실시되는 2022년 화랑훈련 대비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용을 위하여 12개 읍‧면 통합방위업무 담당자 및 軍 관계자 등 업무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화랑훈련이란 지자체장 중심의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목표로 2년마다 실시하는 후방지역 권역별 종합훈련으로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실시하지 못하다가 4년 만에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번 교육은 화랑훈련의 개요, 통합방위지원본부에서의 임무 및 훈련기간중 훈련 시스템을 통한 상황접수, 조치사항 입력 등 실질적인 교육인 통해 화랑훈련 시 통합방위지원본부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실무자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심 민 군수는“이번 교육을 통해 화랑훈련의 개념 및 통합방위지원본부에서의 임무 등이 정립되기를 바라고, 오는...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4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격주 간격으로 여섯 번에 걸쳐 ‘1964 개미진;마켓’을 오래전 주민들의 양식을 보관했던 임실 성가리 양곡창고에서 개최했다. 이제는 쓰임이 다한 이곳에서 임실의 청년들이 삼삼오오 모여 임실의 로컬 문화와 음식, 상품 등을‘개미지다’의 콘셉트에 맞춰 이색적인 이벤트 준비와 트렌디한 공간 연출로 문화마켓을 운영했다. 이를 즐기려는 인파로 텅 비었던 창고와 마을 도로가 북적였고, 오랜만에 찾아온 활력에 동네 주민들도 더불어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임실군이 주최하고 임실 삼삼오오청춘햇살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북형 햇살가득 농촌재생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곳 성가리에 있는 임실치즈 공장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동네 주민들에게 즐길 거리와 문화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했다. 재즈, 퓨전 팝페라 전문 공연과 임실지역의 다양한 예술팀 7팀이 참여한 음악회가 열렸고, 성가리에 거주하는 할머니들의 치즈 이야기를 담은 동물 인...

임실군(군수 심민) 덕치면사무소(면장 조현선)는 지난 11일 거동불편 어르신 3가구를 방문하여 보행보조기 ‘실버카’를 전달해 드렸다. 80세의 어르신은 “그동안 애들 유모차를 끌고 다녔는데 그마저 삭고 부러져 힘이 많이 들던 차에 좋은 일 하는 사람들 덕분에 이렇게 튼튼하고 참한 새 차를 선물 받아 운동도 갈 수 있고 앉아 쉴 수도 있고 참 좋다”며 환한 웃음으로 고마움을 전했다. 덕치면장(조현선)은 “오늘 전달해 드린 보행 보조기가 거동 불편 어르신들에게 튼튼한 다리가 되어줄 것 같아서 뿌듯하다” 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연계하여 맞춤형 복지가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대비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최근 임실군청 회의실에서 안전관리요원 15명과 읍면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한다고 13일 밝혔다.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은 15일부터 내달 28일까지 관내 14곳의 물놀이 지역에 총 15명이 배치된다. 임실군은 예기치 않은 사고에 대응하고, 물놀이 안전관리 시설물을 관리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사전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날 안전교육은 순환구조요령과 심폐소생술 등 안전사고에 대처하는 요령 등을 한국아동청소년 안전교육협회(강사 김연하외 1인)로부터 강사를 추천받아 교육을 실시했다. 임실군은 한편 지난 6월말까지 물놀이 위험관리지역 14개소내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을 확충했다. 또한 노후되거나 훼손된 위험표지판 정비 등 안전한 물놀이 환경조...

임실치즈테마파크가 한국관광공사의 2022년 대한민국 안심관광지로 선정됐다. 임실군(군수 심민)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지자체가 참여한 2022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에서 임실치즈테마파크가 추천 안심관광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안심관광지는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일상에서 여행자가 안전하고 안심하며 여행을 지속할 수 있도록 위생·안전관리가 우수한 곳으로 선정된 관광지를 말한다. 이번에 안심관광지로 선정된 임실치즈테마파크는 대한민국 대표 치즈인 임실치즈의 맛과 멋이 깃든 체험교육의 장으로, 드넓은 초지, 유럽풍의 아름다운 경관을 무대로 한 임실의 대표 관광지이다. 2004년부터 8년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15만㎡의 드넓은 초지 위에 조성됐다. 치즈체험관, 서바이벌게임장, 역사홍보관, 치즈레스토랑 등 체험하며 맛보고 배우는 오감만족 시설들로 이루어져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임실군의 대표축제인 임실N치즈축제가 열리는 곳으...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6일 신평면 제3039부대 용사 250여 명을 대상으로 군부대 생명존중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임실군 내의 자살 사고를 예방하고 군인들의 스트레스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군대 내 인권과 자살 문제, 충동적 자살 생각‧우울 예방법, 자살위험 증상 등에 따른 대처 방법, 우울한 동료를 돕는 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부대 자살 예방 교육은 장병들이 군 복무라는 새로운 환경과 문화에 많은 혼란을 경험하게 되며 대인관계의 어려움, 낮은 자존감과 스트레스 및 우울증 등 다양한 문제 행동들이 증가하게 되고 이로 인해 자살을 시도하는 경우가 발생하면서 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요구된 데 따른 것으로 군부대와 임실군보건의료원이 연계하여 실시하고 있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 “향후 군부대와의 협조를 통해 관내에 있는 국군 장병들이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군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오는 8월 옥정호 출렁다리 개장 시기에 맞춰 옥정호를 중심으로 한 지역관광 명소화를 위한 관광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실군에 따르면 운암면 입석리 요산공원 일대에 전북 동부권발전사업의 예산을 지원받아 물고기를 형상화한 회전교차로를 포함한 요산공원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 및 요산공원과 붕어섬을 잇는 출렁다리를 한창 조성 중이다. 총 420미터의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가 조성되면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옥정호를 찾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임실군은 관광객 유입증대에 대비해 지방도 749호선 선형 개선 및 600여 대의 넓은 주차장을 조성하고 있다. 입석리 주차장과 요산공원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교통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도보 이용객들을 위하여 옥정호의 자연경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요산공원 일대의 전봇대의 전신주를 보이지 않게 지중으로 매설하는 지중화 작업을 마무리 중이다. 관광객들의 안전과 보행 편의를 위한 데크로드 신...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3월‘2022년 전북도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공모사업에 참여하여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할‘로컬JOB센터’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2억3천만원을 투입, 수행기관인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과 협약을 맺고 임실군 행복나눔센터에 통합일자리센터인“임실군로컬JOB센터”를 4월부터 운영 중이다. 임실군로컬JOB센터는 임실군 내에서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구인 업체와 구직자의 연결을 통해 적격자를 알선하고 채용하여 탄탄한 지역 일자리 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달 임실군로컬JOB센터와 임실군가족센터는 업무협약식을 갖고,‘일하기 좋은 임실 만들기’에 상호협력하여 임실군 내 필요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약속했다. 임실군로컬JOB센터 박성근 센터장은“임실에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일자리·일거리가 필요하다”며“임실군로컬JOB센터는 다른 일자리 기관과 연대‧협력하여 일자리를 통한 우...

임실군 성수면이 30일 월평공설묘지를 이용하는 성묘객 편의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공설묘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를 위해 관내 주민들로 구성된 작업단은 진입로 200m와 묘역(3구간) 6,570㎡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 및 잡목을 제거하기 위해 예초 작업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월평공설묘지는 임실군 조례에 의해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성수면은 공설묘지 이용객 편의를 위해 1년에 두 차례 예초 작업과 묘지 주변 버려진 제수용품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최정규 성수면장은“이용객 모두가 깨끗한 묘지 조성을 위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기를 바란다”며“공설묘지를 찾는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이 전북개발공사와 공동으로 오수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대응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임실군은 옛 오수역사였던 오수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전북개발공사와 2022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공동 대응과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해 전략회의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임실군에 따르면 올해 오수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전북개발공사가 총괄사업관리자로써 공공임대주택 건설을 비롯한 도시재생사업 전반의 사업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꼼꼼한 지원을 하고 있다. 앞선 지난해 9월 임실군과 전북개발공사는 오수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오수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오수면 오수리 일원 167,000㎡면적에 마중물 사업비 167억 원을 투입해 정주여건 개선, 안정적인 상권 형성,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마을공동체 커뮤니티 향상 등 지속 가능한 자립형 마을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오수지구가 이번 국토부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

임실군이 도농 상생 교류의 사업 기회를 마련하고자 서울시 50+재단과 연계 협력한‘농어촌 워킹홀리데이 in 전북’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협업사업은 농어업·농어촌 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일환으로, 귀농·귀촌 등 지역살이를 희망하는 서울지역의 50+세대가 농촌에 체류하도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촌지역의 실질적 관계 인구 확대를 통한 인구감소에 대응하여 농촌에 활력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 또한, 서울시 50+세대의 전문 경험과 지식을 필요로 하는 지역의 기관 및 경영체에 인력을 배치함으로써 기관의 역량 강화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 50+세대들에게는 커리어 전환 기회를 실현, 지역을 탐색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농어촌 워킹홀리데이 in 전북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임실군 농어촌 일자리플러스센터와 서울시 50+재단은 지난 3월 MOU를 체결하고, 참여자 모집과 사전교육 및 활동처와의 간담회 등을 실시함으로써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종 7명의 참여...

임실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갑수)가 지난 17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50명의 대표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2021년도 사업 평과 및 2022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과 승인을 통하여 임실군 지역사회 문제를 공동으로 인식하고 그 해결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자리가 되었다. 참석위원들을 대상으로 임실군에 복지 문제가 무엇이며, 어떤 대상에게 복지자원 배분이 필요한가에 대한 간단한 설문을 통하여 향후 복지계획 수립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대표협의체 한갑수 위원장의 임기 만료로 향후 2년간 제9기 임실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 김윤호 민간위원장을 위원들의 호선으로 선출했다. 김윤호 민간위원장은“임실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협력하여 한 단계 발전하는 협의체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