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caption id="attachment_158878" align="alignnone" width="771"] '제37회 의견문화제'가 열린 6일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 오수의견공원에서 반려동물 패션쇼에 참가한 팀들이 레드카펫을 나오고 있다. 오수의견문화제는 5일부터 7일까지 의견관광지 일원에서 진행된다.(사진=임실군청)[/caption] 임실군(군수 심민)이 3년 만에 개최한 제37회 의견문화제가 수많은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끝났다. 임실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오수 의견공원에서 열린 반려동물 문화축제인‘제37회 의견문화제’에 5만여 명의 많은 관광객이 몰려 큰 인기를 끌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 반려동물 토크쇼에는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와 이웅종 연암대학교 교수가 출연하여 반려동물 행동교정과 궁금증을 해소해주었고, 2,000여 명의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반려동물 패션쇼에서는 길건, 하리수, 현진영, 서동주, 안혜경, 량...

임실군(군수 심민)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2022년 분만취약지 분만산부인과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가 없는 취약지역에 분만산부인과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시설‧장비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임실군의 유일한 병원인 임실병원(의료법인 이루의료재단)을 사업수행 의료기관으로 선정하여 공모를 신청했다. 그 결과 전국 48개의 분만취약지(공모 신청 2곳) 중 임실군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 6억2500만 원을 포함해 총 12억5000만원(도‧군비 포함)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으며, 매년 5억원의 사업운영비도 지원받게 됐다. 올해 9월부터 착공을 시작하여 기존 시설 개보수, 장비 구매 및 인력 충원 등을 진행하고 2023년 3월에 진료 및 분만, 보건사업 등을 시작할 계획이다. 임실군에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가 생기면 그동안 산전 진찰 및 분만을 위해 타 시‧군으로 원정을 가야 했던 임산부들의 시간적, 경제적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