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이 소상공인연합회 환영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소상공인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군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임실치즈농협이 임실군애향장학회에 1천만원을 기탁해 임실군 출신 학생들의 교육 지원에 기여한다.

임실군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122억원을 1만3천여 명의 농업인에게 지급했다.

전북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이 친환경 사방시설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연구원은 산사태 취약지역에 생태계와 조화로운 사방시설을 조성해 산사태 피해 예방과 생태계 보존을 달성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에 사방사업에 336억 원을 투자해 산사태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임실군이 관내 교량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방안을 수립하여 노후 위험 교량을 보수·보강할 예정이다.

임실군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복지근본과 지역사회보장체계의 역할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고, 우수협의체 사례가 공유되었다. 임실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강조하고,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임실군이 4-H회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6차 산업 우수농장을 방문하고, 창업 스토리와 경영 노하우를 듣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견학은 4-H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 농업인대학이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을 마친 교육생 45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교육생들은 한우와 발효식품 분야에서 전문성을 향상시켰으며, 자치활동과 학업 우수상 수상자도 선정되었다. 임실군은 농업인 교육을 위한 전문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미래 농업인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확대에 지원할 계획이다.

임실군 운암면 간선임도가 개통되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자연경관 감상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이 국토교통부의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3곳의 경로당을 친환경 공간으로 개보수했다. 이로 인해 에너지 효율이 향상되고 실내 공기질이 개선되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또한 효심 행정의 일환으로 경로당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실군 삼계면이 농가 소득 증대와 쌀 가격 안정을 위해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100여 가마를 매입했다. 매입된 건조벼는 농촌진흥청에 판매되고, 수익금은 농촌 발전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임실군 삼계면 행복보장협의체가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협의체 운영계획, 복지사업 현황,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