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해 공무원과 주민의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훈련에는 지진, 화재, 태풍 대비 실습이 포함됐다. 군수와 안전관리과 과장은 재난 대비 의식 고취와 안전한 대처를 강조했다.

임실군이 관촌지구 주민들의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10억 5천만 원을 투자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순항 중이며, 2023년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임실군 농아인협회가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 보장과 수어문화 보존을 위해 수어문화제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다양한 수어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청각장애인들이 직접 참여해 수어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임실군수 심민은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실군이 공직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공직자의 예방 의식 고취와 피해자 지원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임실군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토지 소유권과 경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토지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토지 소유권 분쟁 예방, 토지 이용 효율화, 재산세 부과 정확성 향상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임실군이 11월 7일부터 12월 2일까지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한다. 농가에서 발생하는 비닐, 농약병, 비료포대 등 영농폐기물을 무료로 수거하며, 수거 방법은 직접 운반 또는 수거차량 방문이다.

임실군이 영농폐기물 처리, 지적재조사, 공직자 윤리 강화, 지역 문화 보존, 취약계층 지원, 주민 건강 증진 등 지역 현안 사업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임실군이 상수도 시설물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정기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고품질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임실군이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갈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를 구성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과의 소통, 청년 문제 발굴 및 개선 방안 모색, 청년과 주민의 삶 개선을 위한 정책 건의 등을 기능으로 한다.

임실군의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이 종료되면서 7개월간 농업 현장에서 근무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30명이 출국했다. 이 사업은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실군은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임실군이 임실N치즈의 프리미엄화를 위해 저지종 젖소를 도입했다. 저지종 젖소는 고단백·고지방 원유를 생산하는 품종으로, 낙농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은 국립축산과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매년 저지종 젖소와 수정란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임실군 오수면 지역발전협의회가 지역 어르신을 위한 '효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고 공연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