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군수 심민)은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과 민간 전문평가위원이 합동으로 실시한 2024년 임도사업평가(2023년 신설임도)에서 작업임도 1위와 간선임도 2위를 차지하여 최우수 군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023년 임도신설사업 대상지를 대상으로 대학교수, 산림공학기술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반에 현장평가와 자료평가를 통해 실시됐다. 이번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임도는 임실군에서 발주하여 운암면 운암리 일원에 개설한 운암~운종 작업임도 0.4km 구간과 운암면 용운리 일원에 개설한 청운~지천 간선임도 1km 구간이며, 임실군 산림조합이 시공했다. 해당 구간은 임도의 계획수립 적정성, 시행 과정 적절성 등 자료평가 항목과, 절‧성토 사면과 노면의 안정성 및 배수시설의 적정성, 환경 친화성 등 현지 평가 항목에서 평가위원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2025년도 임도사업 예산에 국‧도비 인센티브를 증액받게 된다. 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미국의 경영학자, 피터드러커는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그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군의 당면한 현안을 풀어내고,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데 우리 모두가 함께 일궈냅시다”. 1일 민선 8기 취임 2주년, 무소속 3선을 이룬 심 민 군수의 재임 10년차를 맞은 이날 심 군수의 일성은 ‘현재가 곧 미래’, 즉 현재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로 밝은 미래를 열어주는 ‘답’이라는 것이었다. 이날 군수 취임 10주년을 맞은 심 군수는 특별한 기념식을 생략하고, 청사 문화강좌실에서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원조회를 열었다. 심 군수는 “항상 곁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해 준, 직원분들께 고맙다”며 “저는 군수로서 재임한 10년을 포함한 38년간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남은 2년 오로지 군민만을 위한 진심을 담아 새로운 도약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사상 첫 3선 임실군수라는 강력한 ...

임실군(군수 심민)이 주민복지 강화와 노인일자리 활성화 등 군민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27일 군수실에서 주민복지 유관 기관단체장들과 군의 복지 성과 공유 및 주민의 복지 욕구와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해 노인복지분야 3명, 장애인복지 2명, 지역복지 2명, 자원봉사단체 1명 등 8명의 시설단체장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군 복지 현황 및 성과에 대한 설명 후 각 분야별 주요 사업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실제 임실군의 맞춤형 복지정책은 지난해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역대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의 기초생활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17개 분야에서 무려 22개의 상을 받은 것. 특히 2023년 복지사업수행기관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노인일자리 공익형 최우수기관으로 임실시니어...

임실군(군수 심민)은 국방의 의무와 지역사회 봉사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육군 제35사단과 6탄약창에서 근무하는 군무원들과 기업 근로자를 위한 ‘특별한 아파트’가 들어선다고 26일 밝혔다. 임실군과 전북개발공사는 임실읍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지역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임실읍 이도리 일원에 12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임실군 지역발전을 위한 내용까지 포함하고 있다. 임실군에는 현재 35사단과 6탄약창 등 군부대가 주둔해 있다. 그러나 군무원 등 군부대 근로자들의 주택수요 급증에도 불구하고 주택공급이 부족해 외지에서 출퇴근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지역 내 인구가 외부로 유출되는 등 관내 근로 인구의 주택공급을 위한 대책 마련이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군무원에 대한 주거비 지원이 없고, 열악한 보수로 외지에서 출퇴근한다는 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이라는 관측이 적지 않았다. 이에 임실군은...

임실군(군수 심민)이 6월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장터’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장터는 자발적 문화 향유가 어려운 이용자를 위하여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이용자 거주 지역을 찾아가 다양한 문화 상품을 판매하는 행사이다. 6월에는 25일 오수면사무소에서 운영하며, 7월 중에는 지사면사무소, 10월 중에 임실읍 행복누리원과 관촌면 체육문화센터에서도 운영이 예정되어 있다. 찾아가는 문화장터에서는 공예품, 체육용품, 캠핑용품 등을 구입할 수 있으며 판매 당일 문화누리카드 결제자를 대상으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심민 임실군수는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향유 할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 이용 증진 방안 강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과 원광대학교, 임실교육지원청이 지역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에 뜻을 함께하고, 치즈와 펫의 지역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도전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심민 임실군수와 남궁세창 임실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과 함께 침체된 임실교육 활성화를 통한 지역을 살리고 발전시키기 위한 임실군 교육발전특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서 이들 기관은 ‘K-펫치즈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에듀케어 도시, 임실’이란 주제로 임실군 교육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으고, 교육부 공모사업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기업 등이 협력해 지역 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 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정주 환경 조성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사업은 오는 6월 30일까지 신청서를 제출,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해 7월경 선정 여부가 결...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역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신기술이 접목된 한우 접이식 보정틀 장치를 보급한다고 19일 밝혔다. 한우 접이식 보정틀 장치는 한우 인공수정과 예방접종 등 개체 관리 시 작업 편리성을 높일 뿐 아니라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장치다. 이에 따라 군은 소 접이식 보정틀 장치를 관내 한우 축사에 보급해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일반적으로 인공수정이나 예방접종을 할 때 스탄치온(자동목걸이)에 소 머리 부분만 보정해 작업하거나, 밧줄을 사용해 뿔을 보정한 후 암소를 고정하는 식으로 작업하는 농가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소의 뒷부분이 고정되지 않아 갑작스러운 행동으로부터 작업자들이 부상을 입는 경우가 빈번히 일어나는 실정이다. 이 같은 사고는 소와 작업자에게 상호 스트레스를 초래해 생산성 저하와 소득 감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보급한 접이식 보정틀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개발, 우사 칸막이에 부착해 접이식으로 되어 있어 필요시 펼쳐서 사용할...

임실군(군수 심민)이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인명피해와 시설물 사고 예방을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은 따뜻한 남풍류 유입 가능성이 높아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돼 이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폭염대책 기간인 올 9월 30일까지 관련 부서와 합동 전담팀(T/F)을 구성, 폭염특보 발령 시 비상근무 체계 유지 및 상황관리를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어느 때보다도 세심하고 체계적인 폭염 예방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군은 본격적인 폭염을 대비하여 여름철 군민들을 위한 무더위쉼터에 대한 집중 점검과 운영에 나섰다. 무더위쉼터인 경로당‧마을회관 등 복지시설 319개소와 읍‧면사무소 13개소 등 총 332곳에 대한 냉방기 등을 집중 점검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횡단보도, 도로변 등에는 보행자가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그늘막 16개소가 설치되어 운영 중이며, 기온‧시간 등에...

임실군(군수 심민)이 2024년 6월 1일 기준 관내에 등록 중인 차량에 대해 자동차세 6,950건 5억8천만 원을 부과하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6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차량 소유자에게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자동차를 보유한 기간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이다. 연세액 10만 원 이하의 경차와 화물차 등은 6월에 전액 부과되며, 1월과 3월에 연세액을 선납한 연납 차량은 제외된다. 과세 대상 차량은 승용, 승합, 화물,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 특수차량, 이륜차(125cc 초과)이며, 납세의무자는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올해 새롭게 시작된 차세대지방세 수납시스템 ARS(142211)로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해졌고,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은행 CD/ATM 기기,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지로 등으로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납부 기간은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이며, 자동이체 신청자는 자동 인출되므...

임실군(군수 심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도록 어린이집 등 어린이활동공간을 대상으로 지난 4일 환경안전관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어린이활동공간이란 환경보건법에 따라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인 놀이터, 영유아 보육시설 등이다. 이번 점검은 전문성을 높이고자 관련 민간 전문가와 군 담당 공무원이 함께 관내 공공주택 놀이시설 3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물에 대한 부식 및 노후화 여부, 도료‧마감재의 중금속 검출 여부, 실외 시설(토양, 모래 등)에 대한 중금속(카드뮴, 수은 등) 및 기생충 검출 여부 등을 확인했다. 또한 유해 물질에 더욱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을 위해 어린이활동공간 내 시설을 증축, 수선 시 이행해야 할 확인검사제도, 환경인증제품 사용 등을 함께 안내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환경 유해 물질에 더 취약한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임실군(군수 심민)이 가정에서 먹다 남은 폐의약품이 무분별하게 버려져 수질, 토양 등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전용 수거함을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임실군 관내 폐의약품 수거함은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약국, 읍‧면사무소, 경로당 등에 총 88개가 설치‧운영되고 있다. 폐의약품은 일반쓰레기로 배출되어 땅에 매립되거나 하수에 배출되면 환경오염을 유발해 동‧식물에 피해를 입히게 되는 만큼 올바른 방법으로 분리수거가 필요하다. 분리수거 방법은 알약은 포장지를 제거해 알약만 모아서 배출하고, 가루약은 포장지째로 배출한다. 물약 종류는 새지 않도록 밀봉 후 배출하고, 연고‧흡입제 등은 겉 포장지만 제거 후 특수 용기 그대로 배출해야 한다. 건강기능식품, 영양제, 의약외품, 소독제 등은 수거 대상이 아니다. 심민 임실군수는 “복용 기간이 지난 폐의약품은 가까운 약국이나 보건의료원, 보건지소에 가져다주는 등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로 환경을 지키는 데 동참을 당부...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역 내 이륜자동차 검사시설 부재로 인한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이륜자동차 출장 검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검사 기간은 오는 6월 3일, 5일, 7일 3일간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12시, 오후 13시~16시까지이다. 이번 출장 검사는 6월 3일(월)-관촌면사무소 주차장(오전), 임실군민회관 주차장(오후), 6월 5일(수)-강진면사무소 주차장(오전), 임실군민회관 주차장(오후), 6월 7일(금)-오수면사무소 주차장(오전), 임실군민회관 주차장(오후)에서 진행된다. 검사 대상은 260cc 초과 대형 이륜자동차와 지난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배기량 50~260cc 중‧소형 이륜자동차로, 관내 112대가 대상이며, 미수검 시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출장 검사를 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이륜자동차 사용 신고필증과 보험 가입증명서, 검사수수료 15,000원을 지참하여 검사 장소를 방문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