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군수 심민)이 외래 및 돌발해충 등 산림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월에서 10월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해 조기 예찰과 적기 방제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미국흰불나방 등 돌발해충에 대해 농업부서와 협업을 통해 적극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들 해충은 과수 등 농경지와 산림(공원, 가로수 등)을 오가며 피해를 주기 때문에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농경지와 인접 산림에 대한 공동방제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22일 돌발해충 방제 대책 협의회를 개최하고, 내달 14일까지 공동방제 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림 및 농업부서와 협조해 공동방제에 임할 계획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생활권 주변 수목의 병해충으로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산림과 농경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숲가꾸기패트롤 운영반을 선발하여 안전 교육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숲가꾸기패트롤 사업은 취약계층 등을 고용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산림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험에 대한 예방과 농경지 등에서 발생하는 산림 관련 민원을 해결하며, 군은 이를 통해 산림보호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증진할 계획이다. 최근 35사단과 6탄약창의 요청으로 부대 내 도로변 및 시설물 주변 위험목 50여 본 등을 제거해 현장 민원을 신속히 처리한 바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사고 위험이 많은 산에서 진행되는 만큼, 수시로 안전 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산림 관련 민원을 군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은 2024년도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계획에 따라 개인하수처리시설 사용장소, 야영장, 옥정호 인근지역 등을 5월부터 11월까지 청소 알림 및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정화조 등 청소 알림은 하수도법 및 하수도법 시행규칙에 따라 정화조 등 청소 의무를 현수막(5월~6월), 이장회보(5월~11월), 우편발송(8월, 12월) 등을 통해 개인하수처리시설 사용자들에게 알리는 계획이다.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은 옥정호 인근지역과 2023년도 지도‧점검 방류수 수질검사 부적합대상지, 개인하수처리시설 시설용량 등을 고려해 50개소를 선정하여, 환경 오염물질 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지도‧점검 규정에 따라 5월부터 11월까지 점검한다. 이번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에서는 개인하수처리시설 정상 가동 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운영‧관리상의 미흡한 부분 등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기타 부적합 사항에서는 하수도법 관련 규정 및 ...

임실군(군수 심민)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석면 건축물(공공시설, 대학교, 어린이집 등) 27개소에 대해 이달 말까지 상반기 관리 실태 지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석면 건축물은 석면 건축자재가 사용된 면적의 합이 50㎡ 이상인 건축물을 말한다. 지난 2009년부터 석면 사용을 전면 금지하였으나 기존 석면 건축물이 점차 노후화되고 석면 건축자재의 비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국민 건강 피해 및 위해 우려가 지속되므로 더욱 세부적인 건축물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점검 사항으로는 석면안전관리법에 따른 건축물석면조사 결과 기록‧보존, 석면건축물안전관리인 변경 신고(3개월 이내) 및 교육 이수, 석면건축물 관리대장 기록‧관리, 위해성 평가 실시(6개월 주기), 실내공기 중 석면 농도 측정(2년 주기) 및 보관(3년간) 등이 있다. 점검 결과 석면 건축물 관리 기준 미준수 및 위반...

임실군(군수 심민)이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일소를 위해 5월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상반기 체납 환경개선부담금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미수납된 환경개선부담금 독촉 고지서 발송과 함께 12개 읍‧면 직원들과 합동으로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납부 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은행 현금입출금기(CD/ATM), 인터넷 납부(위텍스)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체납자의 재산조회를 통해 자동차 등에 대한 압류 조치가 이뤄진다.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면 자진 납부가 중요하며, 장기‧고액 체납자의 경우 읍‧면과 협조하여 현지 출장, 납부 전화 독려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부담금으로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후에도 1~2회 더 부과되기 때문에 납부 의무가 없는 것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고지서에 기재된 부과 대상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고물가‧고금리 등 경제 상황 악화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상품권 추가할인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5월부터 연말까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가맹점에서 카드형 임실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충전 시 10%를 할인받은 금액에 추가로 5%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임실사랑카드 착한가격업소 추가할인 지원은 이용자의 알뜰 소비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임실군 착한가격업소 16개소 중, 카드형 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착한가격업소는 12개소로, 세부내역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심민 임실군수는 “임실사랑상품권과 연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최근 잦은 봄비로 온난다습한 환경이 지속됨에 따라 밀‧보리 등 맥류에서 발생가능한 주요 병해충인 붉은곰팡이병, 깜부기병 등의 발생 예방을 위한 방제를 당부했다고 20일 밝혔다. 붉은곰팡이병은 맥류에서 가장 큰 피해를 주는 병으로 온난다습한 환경에서 병이 발생하기 쉬우며 초기 방제가 가장 중요하고 배수로 정비 등 포장 관리와 적용약제 살포만으로도 병 발생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붉은곰팡이병 방제를 위해 출수기 전후로 강우가 예보되면 병 발생 전에는 포자 발아 억제 약제, 병 발생 후에는 균사 생장 억제 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살포하고, 습도가 높지 않도록 배수로를 깊게 파는 등 물 빠짐을 좋게 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깜부기병은 출수 시 이삭에 검은색의 곰팡이가 피는 병으로 포자가 바람에 날려 종자를 감염시켜 발생하므로, 가루가 날리기 전에 검은 이삭을 뽑아 태우고, 확산 방지를 위해 종자는 병이 발생하지 않았던 포장에서 채종하고, 냉수온탕침법을 통...

임실군(군수 심민)은 청년상단협동조합이 옥정호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로컬문화 콘텐츠인 홍단프리마켓을 지난 1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단프리마켓은 임실군 최고의 관광명소이자 작약꽃이 만발한 옥정호 붕어섬과 요산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붕어섬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민들은 수려한 옥정호 경관뿐만 아니라 임실 청년들이 꾸민 문화장터도 즐길 수 있어 특별한 여행이 됐다. 또한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게임 이벤트 및 보물찾기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청소년부터 어린아이들까지 이미 유행으로 자리 잡은‘인생네컷’포토존이 마련되어 한 장의 추억을 남길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홍단프리마켓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농특산물, 간식거리, 반려동물사료 등 임실지역셀러 10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가 판매됐고, 아울러 임실예총의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선보이면서 옥정호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오감이 즐거운 여행을 선사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청년상...

임실군(군수 심민)은 이달 초부터 올해 말까지 순차적으로 현장 순회지도 차량 6대를 영농현장에 배치해 신속한 농업 현장 애로 해결과 효율적인 신기술 보급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총 예산 2억 원(국‧도비 1억 원)을 확보해 현재까지 차량 3대를 배치 완료했으며, 올해 말까지 3대를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현장 순회지도 차량은 각종 진단 및 지도 장비들이 갖춰져 있어 영농현장의 문제점들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신기술 보급 업무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어 농업인의 기술 수요 만족도를 크게 향상할 수 있게 됐다. 이 차량은 기존 이륜차량(오토바이)을 대체한 것으로 이륜차량은 계절적, 기상적 여건에 따라 이용에 제한이 많았고, 무엇보다 사고 위험성이 높아 안전에 대한 우려를 크게 가지고 있었는데,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다 안전한 차량 도입으로 크게 개선할 수 있게 됐다. 군은 현행 농업기술 보급체계에서 느꼈던 어려움을 ...

임실군(군수 심민) 지적재조사지구로 예정된 관촌면 방현‧방수지구가 전북특별자치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과해 지난 19일 사업지구로 지정 고시됐다고 25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의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추진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가 분명해져 이웃 간 경계 분쟁 발생 해소, 재산권 범위 명확화, 지적경계측량에 소요되는 비용 감소 등 토지의 가치를 향상하고 군민들의 많은 불편 사항을 해소하게 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협조해 준 토지소유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토지소유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민원인의 의견을 연중 수렴하고 민원 발생을 사전 예방해 지가의 공신력을 제고하기 위해 개별공시지가 365 의견 청취 민원콜센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민원콜센터는 개별공시지가 1월1일 기준 정기분과 7월1일 기준 수시분에 대한 조사 결정 사항에 대해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 내에 민원을 제출하지 못한 민원인들의 편의를 제공을 위해 설치했다. 개별공시지가 콜센터는 전화나 방문으로 개별공시지가 결정 사항에 대한 애로와 의견 사항을 접수해 당해 지가 자료를 사전에 준비,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의견을 수렴해 지가 결정 내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는 등 지가조사 산정 시 민원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 심민 임실군수는 “민원콜센터 운영을 통해 지가 행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토지소유자 의견 반영을 통해 군민과 적극 소통하는 토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4월 3주간 쾌적한 수목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체육공원 소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소나무 가지치기 작업은 나무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공원 미관을 향상하는 중요한 작업으로, 임실군 생활체육공원 내 소나무 90여 그루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향후 소나무 병충해 방제도 주기적으로 실시해 나무의 건강을 유지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가지치기 작업에서의 안전사고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작업자들의 안전사고에 만반의 대비를 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생활체육공원의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군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