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군수 심민)이 참신한 지역특화 콘텐츠 및 창업 아이템으로 지역발전을 선도해 갈 관내 예비 창업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난 3월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지원 공모 선정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 지역선도 창업지원사업은 모집된 참여자에게 창업교육 60시간, 그룹형 멘토링 30시간, 1:1 맞춤형 멘토링 등을 진행한다. 교육 시간 80% 이상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해 7명의 창업 대상자를 최종 선발, 최대 1,2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청 홈페이지의‘고시/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행기관인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예비 창업자가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 공동육아나눔터가 맞벌이 부부 등 이용자들의 돌봄 문화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임실읍 행복누리원 2층에 개소한 임실군 공동육아나눔터는 양육 부담을 해소하고, 부모가 이웃과 함께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자녀를 돌 볼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를 함께 돌보는 활동을 통해 가족기능을 강화하는 공간이다. 놀이공간 제공, 가족 돌봄 품앗이 활동, 부모 자녀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중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핵가족화로 약화된 가족기능을 보완하고 일하는 부모들이 주말 시간을 이용해 아이들과 건강한 성장을 함께할 수 있도록 언제든 시설을 이용하도록 열린 운영을 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한 ‘닥터헬기’ 인계점에 대한 방문 점검을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의 인계점 지정 장소는 35사단과 공설운동장, 호국원, 관촌주차장(완주/순천방향), 사선대, 영어체험학습센터, 성수산 자연휴양림과 오수의견공원으로 총 9개소이다. 닥터헬기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원광대학교 병원에서 운항․관리하고 있으며,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출동 자격을 갖춘 의료인, 119구급대원 등의 요청으로 최초 신고 접수가 이뤄진다. 이후 환자의 상태와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해 지상 이송보다 항공 이송이 효과적이라고 판단되는 경우 닥터헬기의 출동이 결정된다. 닥터헬기는 중증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전용헬기로 응급처치에 필요한 전문 의료 장비와 의약품을 탑재하고 있고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구조사(또는 간호사)가 탑승해 이송 중 응급진료를 수행하고 있어 ‘날아다니는 응급실’이라고 불린다. 심민 임실군수는 “닥터헬기는 3차 병원까지 신...

임실군(군수 심민)이 상속 부동산 취득세에 대한 가산세 발생 부담을 줄이고자 오는 4월 5일까지 집중 홍보 기간으로 지정해 자진 신고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현행 지방세법에 따라 상속인은 상속개시일이 속한 달의 말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취득세의 20%에 해당하는 무신고 가산세와 1일 0.0022%의 납부지연가산세를 부담해야 한다. 이에 군은 매월 3개월 간격으로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피상속인(사망자)을 파악한 후 상속인들에게 신고 방법 등이 기재된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 신고 납부 및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청 재무과 세정팀으로 연락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납세자의 가산세 부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누락 되는 세원을 방지해 안정적인 지방재정을 확충하겠다”며 “적극 행정 실현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공감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은 ‘뼈튼튼 키쑥쑥 아동 비만예방교실’ 운영을 시작으로 오수기장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지역아동센터 5개소의 아동 105여 명에게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아동 비만예방교실은 1개소당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운동처방사와 영양사가 참여해 나의 비만도 알기, 체성분 측정, 신체 계측을 통해 비만예방 및 신체활동교육을 실시한다. 건강 스트레칭 및 체조 등 놀이교육과 편식 예방 및 컬러푸드 알기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보건의료원 내 건강증진팀과 연계해 과도한 음주의 위험성 전달 및 음주 폐해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한다. 김대곤 임실군 보건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 아동들이 뼈튼튼 키쑥쑥 비만예방교육으로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신체활동을 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친환경농업 종사자 및 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4년 친환경농업 교육과정 교육생을 오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3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에게 친환경농업의 이해 및 확산을 위해 추진되며, 오는 4월 5일부터 5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임실군청 농민교육장, 농산물가공센터 실습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친환경농법의 실현, 작물별 완전 시비 설계법, 자닮 유황‧오일 제조 실습, 천연 살충제 제조법 등으로 편성하여 실용성 있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 방법은 임실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농촌지원과 인력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에 문의하면 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친환경농업의 확대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환경을 보호하며, 지속 가능 농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유기농법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오는 29일까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으로, 소유자 기준 1대의 차량만 신청할 수 있으며,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 차량과 같은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 또는 리플릿 내 QR코드를 통한 회원가입 후 전송되는 주소로 접속해 차량 전면(번호판) 사진과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포인트제 참여가 확정되면 오는 10월 말까지 약 7개월간 주행거리를 감축해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와 함께 군은 생활 속 온실가스를 줄이는 프로그램인 에너지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으로 온실가스를 줄이고 경제적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에 군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

임실군(군수 심민)이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2024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에 예산 15억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100대에 대해 구매를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금액은 차종별‧규모별로 차등 적용하며, 군민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승용차의 경우 1대당 최대 1,350만 원, 화물차는 1대당 최대 1,8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주소를 임실군에 연속 3개월 이상 둔 만 18세 이상 군민 또는 임실군 내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기업, 법인 등이다.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접수는 예산소진 시까지이며, 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선정하고, 대상자 자격 부여 후 2개월 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지속적으로 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해 임실군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관내 음식점들의 이용객 편의 증진 및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지원 내용은 현재 사용 중인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교체하는 것이며, 규모는 업소당 최대 1천만 원으로 총사업비의 70%(최대 700만 원)를 지원하고 30%는 영업주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 신고 업소 중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일 또는 영업자 지위 승계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하고, 임실군에 주소지를 둔 영업주이며,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일이 없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15일까지 임실군청 청소위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 사업이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이용객 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위생적인 업소 환경 조성을 위...

임실군(군수 심민)이 연이은 고물가, 고금리 등 경제 상황 악화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 발 앞장서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전년도 매출액 3억 원 이하 영세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5%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1인이 다수 사업체 운영 시 1인당 2개 사업체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도박 및 유흥주점업 등 지역신용보증재단법상 제한업종은 지원이 불가하다. 신청 기간은 3월부터 예산소진 시까지이며,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작성하면 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경제 회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오는 5일 관촌면을 시작으로 오는 3월 20일까지 이동검진 차량으로 ‘상반기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질병의 조기 발견을 통해 의료비를 절감하고 군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이동건강검진은 만 2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와 직장가입자 사무직․비사무직 근로자 중 격년제 검진대상자가 대상이다. 1차 건강검진 항목은 진찰 및 상담, 신체 계측(신장, 체중, 허리둘레, 비만도), 시력, 청력검사, 혈압측정 및 흉부 방사선검사, 혈액검사, 요검사, 구강 검사 등이다. 이번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 시 국가 암(위암, 자궁암, 유방암, 대장암 등)검진은 임실군과 협약을 체결한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진을 통해 군민들이 각종 질환을 조기 발견 목적으로 추진된다. 검진은 무료로 실시되며, 검진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이동검진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이동검진 기간을 놓치더라도 전국 검진 기관에서 연중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김...

임실군(군수 심민)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일손 효자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단기간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업 분야에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지역 농업인들의 만족도가 높다. 계절근로자 대다수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숙련도가 높고, 국내 인력에 비해 인건비 부담이 덜하기 때문이다. 덕분에 도입 첫해인 2022년 54명이었던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023년 183명에서 올해 203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군은 올해 입국하는 203명의 계절근로자는 숙련된 계절근로자 재초청 및 결혼이민자 가족을 선발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 30명과 농가고용 계절근로자 173명을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입국한 16명을 시작으로 5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입국해 영농작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고 있는 만큼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