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군수 심민)이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 교육대상자 2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임실군에 주소를 둔 자로서, 문화‧역사에 대한 기본적 소양을 갖추고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군민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한국사 관련 자격증 소지자, 유사 해설 활동 경력자 등을 우대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9일부터 3월 2일까지로 응시자는 지원 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추어 임실군청 관광치즈과 관광기획팀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E-mail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응시자에 대해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합격자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신규양성 교육을 수료하고, 3개월의 현장 실무 수습을 거쳐 정식으로 문화관광해설사의 자격을 부여받는다. 심민 임실군수는 “열정과 능력을 갖춘 임실군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기대한다”며 “신규 해...

임실군(군수 심민)이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3억 원을 투입해 2024년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농촌주택개량, 빈집정비, 지붕개량 3개 분야로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 농촌주택개량은 관내 주민, 임실군 이주 세대가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 시 감정평가 금액 내 연 2% 저리융자로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토록 지원한다. 빈집정비는 농촌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고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하며, 건축물에 슬레이트가 있으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신청할 수 있다. 지붕개량은 낡고 노후된 주택 본채 지붕 개량 시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 주택토지과 주택정책팀 또는 관할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임실군(군수 심민)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은 임실치즈테마파크 내에 있는 임실엔키즈카페가 아이들의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임실엔키즈카페에 지난 설 명절 연휴 기간에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면서 이용객들로 붐볐다. 연휴가 시작된 지난 9일 70여 명을 시작으로 연휴 기간 내내 일일 평균 100여 명의 영유아들이 찾아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키즈카페는 지난 2022년 행정안전부 외국인 주민 등 거주지역 기초인프라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 6억 원 사업비를 투입, 옛 치즈판매장을 리모델링해 만든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다. 주요 놀이시설로는 암벽등반, 주방 놀이, 볼 풀장, 정글짐 등이 구비되어 있고, 특히 낚시 놀이는 부모와 함께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제주에서 설 명절을 쇠기 위해 시댁에 방문하면서 치즈테마파크에 왔다는 한 어머니는 “규모는 작지만 아기자기한 구성으로 아이들이 놀기에 안성맞춤이고...

임실군(군수 심민)이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에서는 가장 많은 사업비를 확보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이 농경지에 침입해 농작물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어 농가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능형철조망 설치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피해예방사업 농가 지원 예산은 2억4100만 원으로, 이는 도내 시․군중 가장 많은 사업비다. 특히 올해는 과수농가의 계속적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과수농가와 일반농가를 구분해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과수농가는 연장 300m로 설치비는 보조금 70%(6,440천원) 자부담 30%(2,760천원)이며, 일반농가는 연장 150m로 설치비 보조금 70%(3,220천원) 자부담 30%(1,380천원)으로 추진하면 된다. 이러한 보조금 지원 금액은 타․시군보다 높아 농가의 자부담을 줄일 수 있어 주민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 심민 임실군수는 “신속한 지원...

임실군(군수 심민)이 2월부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발급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6세 이상 대상자에게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당 지원금은 연 13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2만 원 상향됐으며, 신청 대상자는 2월부터 온라인 및 읍·면사무소에서 카드발급과 재충전을 신청할 수 있다. 2023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자가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금이 재충전되어 2월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단, 카드 기한 만료자나 복지 시설 발급자 전액 미사용자 등 일부 사용자는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되어, 이들의 경우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누리집 신청 등의 별도 재충전 절차가 필요하다. 심민 임실군수는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향유 할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

임실군(군수 심민)이 친환경(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하는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하는‘2024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는 LNG 등 가스를 연료로 하는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로, 한국 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말한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차상위 장애연금 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 시 60만원을 지원한다. 설치신청은 연중,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주택소유주 또는 주택소유주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가 구비서류를 갖춰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가정의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면 가정에서부터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관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해 근로자의 복지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2024년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근로자 수 200인 이하인 중소 제조업체로 공고일인 1월 17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야 한다. 오는 2월 2일까지 참여 업체를 공개 모집하며, 이에 선정된 업체는 사업비의 60%까지, 최대 2천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개선 사업은 근무환경 개선사업과 복지편익 개선사업 2개 분야로 진행된다. 근무환경 개선사업은 소음 및 악취방지시설, 환기시설, 조명시설, 작업장 내 포장 등 시설 개보수에 대한 지원사업이며, 복지편익 개선사업은 기숙사, 식당, 화장실, 샤워실, 휴게공간 등의 시설 개보수에 대한 지원사업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이 처한 대내외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업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역 산업에 종사하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 지역정착 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매월 30만 원씩 12개월간 최대 360만 원의 정착지원금을 지원하는 ‘전북청년 정착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농업․임업․어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에서 6개월 이상 종사한 만 18세~39세 청년으로 가구 중위소득이 180% 이하 이어야 하고, 주민등록상 임실군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해당 지원금은 신용카드와 연계해 포인트로 지급되어 온․오프라인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임실군을 비롯한 전라북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 업종은 건강관리, 자기개발, 문화․레저 등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임실군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은 설을 앞두고 오는 2월 8일까지 취약계층 1,120가구에 총예산 1억5300만 원을 투입해 임실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취약계층 임실사랑상품권 지원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인 차상위수급자 중 만 65세 이상 어르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1인 가구는 15만 원, 2인 가구는 20만 원, 3인 가구 이상일 경우 25만 원 상당의 임실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 이번 상품권은 12개 읍‧면에 상품권을 교부하고,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가정방문을 통해 주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에도 설‧추석 명절 어려운 지역민 1,956가구 2,222명에게 총 3억700여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민선 7기인 2019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에 취약계층을 위해 도입, 시행한 이 정책은 관내 취약계층에 단비 역할을 해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임실읍에 사시는 김○○ 씨는 “물가가 무섭게 올라 장을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고 걱정도 큰데 ...

임실군(군수 심민)이 시설 보수로 휴장했던 임실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을 오는 25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임실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지난 2013년부터 지역사회 주민들의 여가 활동과 건강한 생활을 위해 운영됐으며, 그동안 시설 노후화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보수를 추진했다. 이번 시설물 보수를 통해 안전사고 위험을 개선하고 쾌적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천장 마감재 교체, 수조 바닥타일 교체, 노후된 배관교체 등을 실시하고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수영장 여과재 교체도 함께 진행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휴장 기간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고 재개장까지 기다려 주신 군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군은 앞으로도 안전을 우선해 시설물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벼 본답 초기 병해충 사전 예방을 통한 방제 노력을 절감하기 위해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을 오는 2월 2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받는다고 19일 밝혔다. 벼 안전 생산 사전방제 지원사업은 임실군에 주소를 둔 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벼 재배면적 3,500ha에 사업비 8억4천만 원(보조 40%)을 투입해 육묘상자처리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9개 회사의 15개 약제 중 농가가 원하는 약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육묘상자처리제는 이앙 전이나 이앙 당일 육묘상자에 처리하는 약제로 벼물바구미, 애멸구, 도열병 등 주요 병해충 발생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종합적으로 사전 예방할 수 있고 약효 지속 기간이 길어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앙 전 육묘상자처리제 살포 시 잎에 이슬이 묻어 있으면 빗자루로 이슬을 제거 후 약제를 살포해야 약해를 예방할 수 있다. 저온성 해충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이나 본답에 못자리를 설치할 경우에는 파종과 동시...

임실군(군수 심민)이 2024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6,250건 157백만 원을 부과고지 했다고 16일 밝혔다. 등록면허세(면허분) 세액은 면허 종류에 따라서 전년과 동일하게 1종 2만7000원, 2종 1만8000원, 3종 1만2000원, 4종 9000원, 5종 4500원이다. 매년 1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기준 인‧허가 및 신고 등 행정청으로부터 면허를 받은 자에게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이달 말일까지이며, 납기내 납부하지 않으면 납부지연가산세 3%가 가산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 CD/ATM에서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가능하며 납세자 편의를 위해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지로 납부 등 다양한 지방세 납부 편의 제도를 병행 운영하고 있어 혼잡한 금융기관 창구를 방문할 필요가 없다. 납부 기한인 1월 31일까지 납기내 납부 홍보반을 편성해 등록면허세 관련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접수 처리하며, 임실군청 재무과 및 각 읍‧면 재무 담당 부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