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생활체육공원 낙엽 청소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가을은 낙엽이 쌓이는 계절로, 최근 강풍이 자주 불어 생활체육공원 곳곳에도 낙엽이 많이 쌓여있어 경관을 저해하고 통행에도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이번 낙엽 청소 환경정비는 생활체육공원을 찾는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다. 가을철에 제때 낙엽을 치워주지 않으면 낙엽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나 빗물받이가 막히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에 주기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심민 임실군수는“지속적인 생활체육공원 환경정비를 통해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토안전관리원이 소관‧관리하는 시설물안전법에 의한 대상 시설 1,653개소에 대한 2022년도 제도 이행 사항을 진단한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설물 안전관리지수(PSI) 산출법에는 시설물관리계획(시설물별) 수립 20점, 시설물관리계획(시설물별) 내 안전 점검 법정 기한 준수 10점, 시설물관리계획(총괄) 수립의 적정성 10점, 안전 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실시 50점, 시설물 설계도서 제출 15점, 소관 시설물 안전 등급 20점이다. 합계 125점 중에 임실군은 95점으로 14개 시‧군 중 1위로 평가를 받았다. 심 민 임실군수는 “정밀안전점검 및 상‧하반기 정기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을 통해 군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올해 대성공을 거둔 임실N치즈축제가 10회째를 맞는 내년 축제 준비를 위해 발 빠른 준비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임실N치즈축제제전위원회는 지난 28일 임실치즈테마파크 지정환 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축제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잘된 점과 미흡한 점에 대한 종합적인 피드백을 가졌으며, 정책지원연구 용역사로부터 축제 지역주민 관여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해 온 용역 결과 보고를 받는 시간을 가졌고, 제전위원들의 심도 있는 의견교환을 통해 오는 2024년도 ‘10번째’를 맞는 임실N치즈축제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하기로 최종 확정 의결했다. 군은 이번 임시총회를 통해 내년 축제 일정이 확정된 만큼, 대행사 선정 등 세부 실행계획을 조속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제10회 2024 임실N치즈축제는 새로운 도전 속에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방문객이 안전하게 축제장을 찾아 즐길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

임실군(군수 심민)이 미세먼지 없는 청정임실 조성에 발벗고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대비하고 미세먼지 없는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높아지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미세먼지의 배출을 저감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은 건설업, 비료 및 시료 제품의 제조업 등 4개 분야 106개 사업장이고, 건설업의 공사 현장 중 40개소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모든 사업장은 비산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시설을 설치해야 하며, 비산먼지 발생 방지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점검 시 중점 점검 사항은 방진벽, 방진덮개, 세륜시설 등의 설치 및 운영 여부, 작업장 살수시설, 이송수송 시 비산먼지 억제조치, 기타 환경 관련법 준수사항 등이다. 현장에서 적발된 위반사항 중 경미한 사...

임실군(군수 심민)이 옥정호 출렁다리를 대상으로 지난 20일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기안전점검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제3종 시설물로 지정된 옥정호 출렁다리의 안전점검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옥정호 출렁다리 시설물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케이블 장착부 등의 구조적 이상 여부, 주탑 내부 균열 검사, 교각 및 교대의 변형 및 손상 상태, 조명 및 난간, 바닥 이상 여부 등이다. 옥정호 출렁다리는 개통 이후 80만 명 이상이 방문해 전라북도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라북도 동부권 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약 120억 원이 투입된 옥정호 출렁다리는 총길이 420m, 순폭 1.5m로 붕어를 형상화한 83.5m 높이의 주탑 전망대에 올라가면 옥정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고, 스테인리스 매쉬형 난간, 스틸그레이팅 바닥판은 옥정호 수면을 내려다보며 걸을 수 있어 관광...

임실군(군수 심민)이 다가오는 겨울철 이상기상 대비 딸기 생육관리 및 환경관리 현장 지도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딸기는 저온성 작물로 분류되지만 주야간 8~22℃ 내외로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겨울철 낮은 온도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생육이 정지해 수확량이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에 최저온도 5℃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개화기에는 주간 23℃와 야간 10℃, 비대기 때는 주간 25℃와 야간 5~7℃ 범위의 적정온도를 유지해 딸기 생육을 촉진할 수 있다. 딸기하우스 보온을 유지하기 위해 해지기 전에 닫아 야간 보온력을 높게 해줘 생육 조장 및 저온으로 인한 생리장해를 예방하고, 작물의 광합성에 필요한 적정농도의 이산화탄소 공급을 위해 광합성 효율이 좋은 오전에 일정 시간 환기를 해주거나 난방관리로 환기가 어려울 때는 액화탄소나 직접 연소식 열풍기 등을 활용해 탄소 공급을 해줘야 작물의 생육을 촉진시킬 수 있다. 병해충은 정밀 예찰을 통해 초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며,...

임실군(군수 심민)의 군민안전보험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각종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었을 경우 그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보장제도이다. 군에 따르면 올해 11월 현재까지 군민안전보험의 수혜를 받은 군민은 모두 22건으로 총 1억9천여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보험금을 내용별로 살펴보면 감염병 사망, 농기계 사망사고, 대중교통 이용 상해후유장애 등이다. 보장내역은 대중교통 이용 사망‧후유장해, 자연재해 사망, 강도 사망‧후유장해, 화재 폭발 및 붕괴 사고 사망‧후유장해는 보장금 1,000만원 및 유독성 물질 사망, 농기계 사망‧후유장해는 보장금 800만원, 익사 사고 사망에는 5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군민안전보험을 통해 불의의 사고를 당한 군민들에게 자그마한 격려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임실군(군수 심민)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이륜자동차 배출가스‧소음 측정 출장 검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대형 이륜자동차(260cc 초과) 3대, 지난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돼 신고된 중‧소형 이륜자동차(50cc 이상 260cc 이하) 19대 등 총 22대이다. 검사 기간은 오는 11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군은 지역 내 이륜자동차 검사시설 부재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접근성이 좋은 오수, 관촌, 강진, 군민회관 주차장에서 출장 검사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검사 일정은 오는 20일 오전 관촌면(관촌면사무소 주차장), 오후 임실군민회관 주차장 오는 21일 오전 오수면(오수면사무소 주차장), 오후 임실군민회관 주차장 오는 22일 오전 강진면(강진면사무소 주차장), 오후 임실군민회관 주차장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필요 서류는 이륜자동차 사용 신고필증, 보험 가입증명서 등...

임실군(군수 심민) 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데 최첨단 장비도 추가로 도입할 수 있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전북도 등 관계부처의 다각적인 노력에 힘입어 미생물배양센터 장비 도입 7억5000만 원을 추가로 확보해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고, 지도차량 도입 예산도 추가로 확보해 고령화 대응 및 효율적인 농촌지도사업 추진을 위한 영농현장 순회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군이 확보한 7억 9500만 원의 예산은 내년도 전라북도 농촌지도장비 균특예산 28억 4000만 원 중 약 28%를 차지할 만큼 많은 금액이다. 이 같은 성과는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담당 공무원들이 관계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미생물 배양 장비 도입과 현장순회지도차량 도입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하는 적극 행정의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미생물배양센터 신축과 함께 총 156억원(국비 70, 군비 86) 규모의 과학영농시설 ...

임실군(군수 심민)은 전북도가 주관한 ‘2024년 귀농귀촌 임시거주시설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앞선 8일 공모사업 현장 심사에서 조성 계획 및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종, 도비 18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귀농귀촌 임시거주시설 조성사업은 주거지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젊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주택, 실습농장 등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적은 비용으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주거시설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거주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귀농귀촌인들에게 큰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거주시설 확보로 임실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임실군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며 “이를 시작으로 영농실습과 교육, 지역...

임실군(군수 심민)이 최근 서울 곳곳에서 빈대가 발생함에 따라 빈대 방제 방법을 안내하는 등 위생 점검 강화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빈대는 따뜻한 실내 환경에서 집안 소파나 침대에 살면서 밤에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다시 숨어 사는데 보통 이불을 덮거나 옷을 입어도 노출되는 부위인 팔‧다리‧얼굴‧목 등을 물며, 혈관을 잘 찾지 못해서 2~3곳을 연달아 물어 일렬이나 원형으로 자국이 생긴다. 현재 임실군에서는 빈대 발생 사례가 없지만, 전국적으로 빈대가 공중위생시설에서 발견된 사례가 적잖게 발생하고 있어 선제적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15일까지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공무원이 2인 1조로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빈대 예방관리 등 위생 점검에 나서고 있다. 점검 내용은 매월 1회 이상 소독 여부, 청결 여부, 수건‧가운 사전 세탁 여부 등이다. 점검한 결과에 따라 위생 상태가 미흡한 경우엔 현장 시정 조치 후 사후 추가 점검을 실시하...

임실군(군수 심민)이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는 가정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3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는 LNG 등 가스를 연료로 하는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로 한국 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말한다. 지원 대상은 임실군 내 도시가스 공급 지역에서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교체하는 가정으로 10년 이상 노후된 보일러에 대하여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 금액은 콘덴싱 보일러 1대당 일반가정은 10만 원, 저소득가정은 6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올해 오는 12월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컴퓨터나 휴대전화로 ‘가정용 보일러 인증시스템’에서 신청하거나, 군청 환경보호과에 직접 방문해 보조금 신청서 및 구비서류 제출도 가능하다. 심민 임실군수는 “저녹스 보일러 보급이 확대돼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취약계층의 난방비 절감에도 많은 도움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