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군수 심민)은 임실군표 우수 농특산물이 서울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임실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특산물 대도시 마케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 자매결연 및 교류 협력 도시인 서울시 강서구를 비롯한 서울지역 5곳에서 직거래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직거래 행사를 통해 군은 청정지역 임실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도시 소비자들을 상대로 판매 홍보하고, 임실N치즈축제를 적극 알리고 있다. 지난 14일 열린 강서구 직거래장터에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많은 소비자들이 몰려, 일부 품목이 품절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심민 군수는 이날 강서구 직거래장터를 방문해 참여업체를 격려하고 임실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홍보하는 등 판촉 활동을 벌였다. 이성재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이진산 농협군지부장 등도 동참해 임실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를 독려하는 데 큰 힘을 보탰다. 직거래장터에서는 임실엔치즈클러스터...

임실군(군수 심민)이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총 33억 원 규모의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농가당 60만 원씩 5,567명에게 총 33여억 원 규모의 농민공익수당을 이날부터 지급한다. 농민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의 증진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0년 12월 31일 이전부터 2년 이상 계속하여 도내 주소와 농업경영체를 두고 1,000㎡ 이상 실제 경작하는 농가이다. 양봉농가는 지난 2022년 12월 31일까지 도내 시군에 양봉농가로 등록되고, 도내에 등록기준(토종꿀벌 10군, 서양종 30군, 혼합 30군) 이상 꿀벌을 사육해야 한다. 군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신청을 받아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최종 지급대상자로 확정했다. 농민공익수당은 유흥업소, 홈쇼핑, 건강보험료, 택시요금 등 일부 사용 제한 업종을 제외한 임실군 모든 지역에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지역화폐와는...

임실군(군수 심민)은 지난 9일 임실군가족센터가 다문화청소년진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나주 죽산보 경비행장을 방문하여 비행기 탑승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에는 임실군에 거주하는 다문화 청소년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비행장 안내와 안전교육을 받은 후 승무원과 조종사의 업무를 체험하고 비행기에 탑승하여 하늘을 날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들은 “비행기를 타보는 것은 처음이라 매우 신기하고 재미있었으며, 비행기 안에서 보는 지상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고, 이번 경험을 통해 비행 관련 직업에 대해 좀 더 많은 것을 알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고, 꿈과 목표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문화 청소년들의 진로 지원을 위해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임실읍 성가리를 대표하는 약선음식 메뉴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젝트는 국내 특급호텔 셰프 한 분을 초청하여 지난달 25일부터 3주간 총 3회차로 약선음식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임실군 소재 한국치즈과학고 학생과 임실군 주민들의 이색적인 조합으로 구성됐으며, 20여 명이 한마음이 되어 열띤 분위기로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이번 교육으로 개발된 레시피는 성가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되는 숙박시설의 조식과 놀이시설의 간식 메뉴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나의 가치를 높이고 진로 설정에 있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한 지역주민도 “앞으로도 임실에서 이러한 도시재생사업들이 지속해서 운영된다면 마을공동체 활동도 점차 활기를 되찾을 것이다”고 말했다. 임실군은 앞으로도 쇠퇴하는 구도심에 지속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발굴하여...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5일 임실N치즈축제 향토음식관에 참여한 읍․면 생활개선회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산물가공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교육은 위생적인 식품 유통을 통한 사전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식생활을 위한 영업자 인식 개선 제고를 취지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및 올바른 손 씻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한 식재료 취급 요령, 남은 음식물 재사용 금지, 조리 과정별 위생관리와 함께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한 고객 응대 요령도 홍보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2023 임실N치즈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군을 방문할 것을 대비하여 지속적인 식품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체계적인 식품 안전 관리를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은 지난 5일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3 임실N치즈축제에 지역 향토음식을 홍보하고 바른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향토음식 품평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지난 8월부터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향토음식 개발 교육의 일환으로 2023 임실N치즈축제에서 선보일 향토음식을 미리 시식하고 평가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심 민 군수를 비롯하여 임실군 치즈축제 관련부서와 임실군 의회 및 임실군생활개선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향토음식을 맛보는 자리를 가졌다. 품평회에서는 우리 지역 향토음식 개발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품평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개 단체를 시상하여 회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는 한편 축제 향토음식관 운영에 힘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품평회가 끝난 후 향토음식관 운영에 따른 위생 안전관리 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임실N치즈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였는데 이러한...

임실군(군수 심민)이 오는 6일 군청 종합상황실과 임실초등학교에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이란 산불, 지진, 대형화재 등 최근 우리 주변에서 자주 발생하거나 피해 규모가 큰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범국가적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지진 발생에 따른 건물 붕괴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 대피 및 구호, 시설복구 태세를 중점 점검하는 방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군은 이번 훈련에 임실소방서, 임실경찰서, 제7733부대 2대대 등 유관기관과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 국민체험단 등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재난 안전 의식을 한층 높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실제 상황처럼 상황실 등 재난대응기구 가동을 실시간 연계하여 현장훈련과 토론을 함께 진행하는‘통합연계훈련’이 처음 실시됨으로써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다각적으로 향상하는 기회가 될...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26일 관촌 신전마을 ‘다락골 모닥불 축제’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신전마을회(이장 최의범)를 중심으로 도화지도예문화원에서 진행하고 마을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하나가 되어 내실 있게 펼쳐진 이번 축제는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며, 심신을 위로했다. 다락골 모닥불 축제에서는 마을주민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도자기 작품을 전시했으며, 떡메치기 및 전통주 내리기 시연을 통해 주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모닥불 점화식으로 본격적인 축제 시작을 알렸다. 신전마을 주민들은 모닥불을 피워놓고 마을주민의 시 낭송을 감상하고 감자, 옥수수 구워 먹기 체험을 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감상에 젖어 들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행사로 농사일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이 되어 기쁘고, 마을공동체의 화합을 이루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오는 29일부터 택시 기본요금이 4,000원에서 5,0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고 28일 밝혔다. 지금까지 임실군 택시요금은 2019년 5월 이후 그대로 유지 되어 왔다. 군은 지난 10일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열어 전라북도 택시 운임‧요율 조정계획을 토대로 운송원가 상승과 택시업계의 경영 및 운수종사자 처우 개선 등을 반영해 불가피하게 택시요금을 인상하게 됐다. [caption id="attachment_355486"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침체된 택시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이번 인상안은 2km까지의 기본요금은 4,000원에서 5,000원으로 인상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기본요금 초과 시 거리 요금은 137m당 160원에서 134m당 163원으로, 시간운임은 15km/h 이하 시 33초당 160원에서 32초당 163원으로 오르게 된다. 다만, 할증요율은 종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3 임실N치즈축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지역 향토 음식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읍․면 생활개선회원 40명을 대상으로 한 향토 음식 개발 교육을 진행 중이다.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진행 중인 이번 교육은 임실N치즈축제에 지역 향토 음식을 홍보하고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맛과 정성이 담긴 ‘엄마의 손맛’향토 음식을 관광 상품화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코자 하는 목적을 담고 있다. 교육에서는 전통음식 아카데미 정미경 원장을 초빙하여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특색있는 향토 음식(다슬기탕, 소머리곰탕, 치즈수수부꾸미 등) 개발 및 표준 조리법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정현옥 생활개선임실군연합회장은“맛과 정성이 듬뿍 담긴 향토 음식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훈훈한 인심과 함께 지역사회에 큰...

임실군(군수 심민)이 올바른 분리배출 및 재활용품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재활용 동네마당(클린하우스) 10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8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현재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시설 82개소(거점배출시설 18, 재활용 동네마당 13, 공동집하장 51)를 운영 중이다. 재활용 동네마당은 생활 쓰레기 배출 거점 장소에 하우스 형태의 간이 건물을 설치, 주민들이 각 가정에서 사용하다 버리는 플라스틱을 비롯해, 종이․비닐․병․캔․투명페트병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분리 배출할 수 있는 거점 수거 시설이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재활용 동네마당 추가 설치를 위해 관내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현황 및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사업 대상 후보지를 현장 답사 후 추가 설치를 완료했다. 해당 시설은 주민들이 시간제한 없이 상시 이용할 수 있으며, 클린하우스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을 지도하기 위해 지역주민을 녹색지킴이로 채용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대표축제인 2023 임실N치즈축제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축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군은 2023 임실N치즈축제 홍보를 위해 지난 7월 라디오 광고를 시작으로 SNS, TV광고, 지면광고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축제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대도시 관광객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홍보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전주에서 열린 가맥축제장에서 SNS 구독 이벤트를 통하여 다양한 기념품과 축제 리플릿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임실N치즈축제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임실N치즈축제에서는 35사단 이전 10주년 기념‘국군과 함께하는 치즈축제’프로그램을 운영, 50Kg 대형 숙성치즈 체험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벨기에 대사관 연계 프로그램으로 와플 나눔행사, 지정환 신부 가족 만남의 시간을 갖는 등 고 지정환 신부님의 고국인 벨기에의 날도 운영한다. 또한 천만 송이 국화꽃과 맛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