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군수 심민)은 지난 30일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사업은 민선 8기 핵심 공약 사업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체험하며 전시, 쇼핑, 숙박 등을 즐길 수 있는 반려동물 친화 복합관광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6년까지 총 18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국가 예산 5억 원을 이미 확보했고 본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85억 원의 국비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군은 올해 12월까지 이번 용역을 통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 파급효과 분석과 세부 시행계획 등을 수립하고, 최종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최적의 사업안을 마련하여 임실을 반려동물 동반 여행 거점 관광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먼저 올 8월에 반려동물 지원센터가 준공될 예정이며, 2024년까지 총 70억 원을 투입하여 오수의견관광지 정비와 반려동물 동반 캠핑장 조성을 추진한다. 심민 임실군수는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사...

임실군(군수 심민)이 청년농업인 육성에 발 벗고 나선 가운데 청년창업농이 조기 정착할 수 있는 정착지원사업을 전개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3월 19명의 청년창업농을 선정 완료, 4월부터 지원하고 있다.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 후계농에게 영농 정착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를 완화시키는 등 농업인력 구조개선에 효과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사업대상자는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차 이하의 청년농업인으로 매년 선발하여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과 영농자금(5억원 한도), 영농 기술교육 등이 지원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 농업축산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군은 또한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으로 선정,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