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주주부평생학교에서 제10회 초·중등학력 인정 졸업식이 열려 33명의 졸업생이 학력인정서를 받았다. 특히 4명의 졸업생은 전주시장상을 수상했으며, 졸업생 대표는 배움의 기쁨을 표현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해교육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북도회와 간담회를 갖고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관리종사자 처우 개선, 층간소음 문제 해결 등 시민 주거 만족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논의했다. 특히, 2024년부터 공동주택 건설 시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견본세대 측정 제도를 도입하는 등 주거 환경 개선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 분야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열고, 총 31개 사업에 30억 원 규모의 지원 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대응 및 농가 경영비 절감을 목표로 하며, 병해충 방제 지원 확대, 시설원예 환경개선 사업 등을 포함한다. 선정된 농가에 대한 사후관리도 강화하여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의 'AI기반 VFX 후반제작지원시설 구축' 사업 최종 승인을 받아 2027년까지 40억 원 규모의 특수효과 후반제작 인프라를 전주독립영화의집에 구축한다. 이를 통해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지역 영화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음향 마스터링, 색보정, 특수효과 등 3대 핵심 후반제작 지원 원스톱 체계를 마련한다. 또한, 전문 인력 양성과 AI 음원 검출 서비스, 글로벌 규격 체계 구축 등 글로벌 시장 대응 기반을 강화하고, 3DGS 기술 기반 테크비즈 플랫폼을 통해 지역 영화 로케이션 유치 확대에도 나선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역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운영사업'에 전북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 가상융합 산업의 핵심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진흥원은 이번 혁신센터 지정을 통해 기술 실증, R&D 연계 지원, 사업화·투자·판로 지원 등 기업 성장 전주기 지원과 전문 인력 양성,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옛 전주종합경기장 부지에 조성되는 지-타운을 중심으로 AI·가상융합 미래기술 실증 혁신 기반을 구축하고 첨단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을 지원하는 핵심 실증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AI)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에 도전하며, 지역 주력산업의 AI 도입·적용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또한, 지역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 사업을 AI 중심으로 개편하여 지역 인재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 간부 공무원들이 조직 내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AI 기술 발전에 따른 인권 침해 사례를 분석하고 예방 방안을 모색하며, 간부 공무원들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강조했다.

전주시가 2026 전주시 SNS 시민홍보단 발대식을 갖고, 시민들의 시각으로 전주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해 알리는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올해는 외국인 유학생이 처음 합류해 글로벌 홍보 역량을 강화했으며, 시민홍보단은 매달 선정되는 테마에 맞춰 전주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SNS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전주시가 2026년 '책의 도시'로서 시민의 독서 및 학습 문화 확장을 위한 4대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3대 책문화 축제 활성화, 이용자 맞춤형 독서 서비스 강화, 책문화 산업 육성,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며, 특히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독서대전,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책문화 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함께라서 프로젝트'를 통해 나눔의 독서 문화를 조성하고, '북스테이 도서관 여행'과 '전주출판학교'를 신설하여 책과 관련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시민들의 독서 생활 지원을 위해 '전주책사랑포인트 책쿵20'을 운영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과 독서 복지 사업을 강화하며, 작은도서관 환경 개선 및 특화 프로그램 운영에도 힘쓸 예정이다. 더불어 '마음온(ON)'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심리적 회복을 돕는 평생교육을 강화하고, '전주 인문학 365' 사업 등을 통해 '인문도시 전주'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인공지능, 가상융합, 미디어테크 기술 기반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전문인력 양성,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구축, VFX 후반제작지원시설 마련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 기반 VFX 후반제작지원시설 구축 사업을 통해 전주 독립영화 산업의 디지털 기술 기반 고도화를 추진한다. 2027년까지 40억 원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음향 마스터링, 색보정, 특수효과 등 원스톱 지원 체계를 마련하며, 전문 인력 양성과 글로벌 시장 대응 기반 강화에 나선다. 또한, 3DGS 기술 기반 테크비즈 플랫폼 개발로 지역 영화 로케이션 유치 확대도 기대된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 가상융합, 미디어테크 3대 기술 기반 산업 생태계 육성에 집중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AI 분야에서는 지역 주력산업의 AI 도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가상융합 분야에서는 혁신센터를 통해 기업 성장 전주기 지원을, 미디어테크 분야에서는 VFX 후반제작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