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정읍시는 장마철을 대비하여 풍수해·지진재해 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정부와 정읍시가 보험료의 55% 이상을 지원하며, 시민들은 45% 이하만 부담하면 된다. 주택, 온실, 상가, 공장 등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보험금은 건물 면적에 따라 증가한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196건에 약 25억 40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되었다. 보험 가입은 7개 민간 보험사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정읍시, 2024년 4분기 전북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1위 달성! 구절초 꽃축제, 정읍사문화제, 내장산 단풍 관광 등으로 134만여 명 기록. 체류형 관광 인프라 조성으로 지역 활력 증진 및 인구감소 문제 적극 대응.

정읍시는 바이오 창업기업 지원을 강화하여 바이오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 26일 지역혁신기관 창업보육동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첨단산단 부지 확장, 코워킹 스페이스 조성 등을 통해 바이오 산업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기업 성장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바이오 기업의 최적 입지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정읍시, 농산물도매시장 화재 예방 소방훈련 실시... 초기 대응 역량 강화 및 안전의식 제고

대한노인회 정읍시지회 내장상동분회는 26일 정읍어린이교통공원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회원 20여 명은 공원 내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하여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분회는 매 분기마다 공원 환경정비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읍시 소성면,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11건 선정, 총 2억원 규모. 주민숙원사업과 특수시책사업 등 지역 현안 논의 통해 확정.

정읍시 입암면·소성면 농촌지도자회는 전북 완주 국립농업과학원과 경남 거창군에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미래 농업 기술, 밭농업 기계화, 자율주행 농기계, 스마트팜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고,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농업의 다양한 가치를 확인했다.

정읍시 시기동, 거동 불편 어르신 50가구에 스마트 전등 스위치 설치로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서

정읍시 수성동, 공유냉장고·행복나눔가게 운영 및 냉감이불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

정읍시 내장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중·고등학생 20명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원하며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저소득 청소년 희망사다리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달하고 있다.

정읍시는 9일부터 25일까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고정광고물과 유동광고물을 포함한 모든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위험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했으며, 안전 기준에 미흡한 광고물에 대해서는 보강, 철거, 자율 정비 등의 조치를 취했다.

정읍시는 2026년 농식품바우처 사업 전면 확대에 따라 지역 내 바우처 사용처(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농식품바우처 사업은 저소득층에 국산 농축산물 구매를 지원하는 제도로, 시는 기존 가맹점의 재신청 안내와 함께 신규 가맹점 모집을 7월 4일까지 진행한다. 국산 농축산물 3종 이상 취급하는 온·오프라인 소매 유통업체는 농식품바우처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