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정읍시는 지역 청년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7월 4일까지 '2025년 하반기 청년취업시험 준비반' 수강생 50명을 모집한다. 정읍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18세~45세 시민 또는 배우자, 자녀가 대상이며, 공무원 직강반, 공무원 동영상반, 공기업(NCS)반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2023년 개강 이후 공무원·금융권에 25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정읍시는 옛 정읍우체국 철거를 완료하고, 시민들을 위한 열린 도시광장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1970년 준공된 옛 정읍우체국은 신청사 이전 후 노후화되어 활용도가 떨어짐에 따라 철거가 결정되었다. 시는 이 부지를 시민들의 만남과 문화활동, 지역 축제를 위한 개방형 도시광장으로 조성하여 원도심 활성화의 중심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설계에 착수하여 정읍만의 정체성을 반영한 문화·소통 플랫폼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정읍시, 이학수 시장 주재로 '청렴 토크콘서트' 개최...직원들과 소통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정읍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읍사랑상품권 발행액을 800억 원에서 1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5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연간 구매 한도는 폐지되며, 월별 발행 규모도 60억 원에서 100억 원으로 증액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 매출 회복과 시민들의 가계 부담 완화를 기대한다.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 제79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4체급 우승 쾌거! 김찬영, 정상호, 김효겸, 이민호 선수 각 체급 1위, 김지후 선수 3위 입상. 7월 보은장사씨름대회 출전 예정.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위해 '2025년 장애인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4회차 진행. 1차 교육은 지난 24일 시기동주민센터에서 장애인 인권연대 군산지회 심지선 대표 강의로 진행, 참석자들의 큰 호응 얻어. 복지관은 향후 교육을 통해 장애인 평생학습 관계자의 전문성 향상 및 포용적 지역 학습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

정읍시는 대표 맛집 140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전북과학대학교 최호중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외식산업 트렌드와 위생관리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는 지속적인 위생교육 및 현장 지원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심할 수 있는 외식문화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샘고을시장에서 전통시장 질서 확립과 화재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상인들의 고객선 준수와 적치물 이동 조치를 유도하고, 화재공제 가입 홍보 및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을 진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질서 계도 활동과 함께 안전 저해 행위에 대한 행정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정읍시, 경찰과 합동으로 자동차세·과태료 체납 차량 단속 실시…번호판 영치 및 현장 납부 유도

정읍시는 섬진강댐노인복지관에 23인승 전기 셔틀버스를 전달하여 어르신들의 교통복지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환경부, 정읍시, 복지관, 그리고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의 지원으로 마련된 셔틀버스는 옹동, 칠보, 산내, 산외 지역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읍시는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시정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한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이학수 시장은 형식적인 성과보다 실질적인 변화를 중시하며, 부서 간 협업과 책임행정을 당부했다. 고부관아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관광객 증대 등 후반기 핵심 과제의 속도감 있는 실행을 주문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추진을 통해 정읍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갈 것을 강조했다.

정읍시는 동학농민혁명 131주년을 맞아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지역별 활동과 성격’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각지의 동학농민군 활동을 조명하고 참여자 등록의 한계와 개선방안, 지역별 봉기 특성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동학농민혁명이 전국적 연대와 지역 특수성이 결합된 민중운동임을 강조하고, 참여자 기록화와 명예회복의 필요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