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정읍시는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와 어린이전용병동을 개소하여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진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의료취약 시간대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소멸 대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 관광객 위한 면요리 테마 미식 안내서 '정읍 후루룩 투어-국수편' 발간. 정읍역 중심 접근성 높은 식당 정보와 내장산 연계 관광 코스, '정읍 디저트 카페 10선' 등 수록. 미식과 감성 여행 제안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정읍시, 전북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정신건강 고위험군 대상 원예 기반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시작. 옹동면 매당마을 치유농장에서 5월 29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10회기 진행. 원예활동과 인지행동전략 병행으로 우울감 경감 및 심리적 안정 도모.

정읍시는 자활기업, 자활센터와 협력하여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정 2곳에 욕실과 출입문 등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는 ‘함께 손잡고 안전해바(bar)’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사회공헌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역 자활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사회적 돌봄을 실현하고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정읍시가 '2025 다같이 노올자! 동네한바퀴 블루베리마라톤 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한 '제5회 사회적경제기업 장터'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15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여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고, 경품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올해 상반기 5회에 걸쳐 운영된 장터는 총 2213명의 방문객과 2067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정읍시 블루베리연구회,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블루베리 40kg 기부… 나눔 활동 통해 지역 농업의 따뜻한 가치 실천

정읍시, 발달장애인 건강 사각지대 해소 위해 상반기 건강검진 실시. 주요 지표 검사 및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으로 자립 돕고 가족 부담 완화.

정읍시 청소년수련관, 28일 '제21회 와락콘서트' 무료 개최. 시민과 청소년 대상 클래식 음악 공연으로, '싱얼롱', '해설이 있는 클래식 감상', '퀴즈 한마당', 클라리네티스트 홍경열 초청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정읍시는 MZ세대 신규직원들과 소통 강화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브런치 소통·공감 토크'를 정례화하여 운영한다. 점심 식사와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공직생활, 조직문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이해를 넓히고, 신규직원들의 진솔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여 소속감 향상과 행정 신뢰도 제고를 기대한다.

정읍시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 구입·신축자금 최대 7500만원을 연 2% 금리로 융자 지원하며, 7월 8일 사전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만 65세 이하 귀농인 또는 귀농·영농교육 8시간 이상 이수한 재촌 비농업인으로, 7월 15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정읍시는 6월 22일 국가유산지킴이의 날을 맞아 내장산에서 조선왕조실록 이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임진왜란 당시 실록을 지켜낸 안의와 손홍록 선비의 헌신을 기리는 이 행사에는 시민과 관광객 400여 명이 참석해 기념식과 이안 재현 행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정읍시는 6월 22일 국가유산지킴이의 날을 맞아 내장산에서 조선왕조실록 이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임진왜란 당시 안의와 손홍록 선비가 사재를 털어 실록을 지켜낸 역사적 사건을 재현하고 기념하는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 200여 명이 참여해 실록 이안 행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조들의 헌신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