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정읍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초생계·의료급여 중지 세대 및 고독사 위험군 1552세대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기초생활보장제도, 긴급복지 등 공공 및 민간자원을 연계하고, ‘희망나눔 통통꾸러미’를 지원하여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세대는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읍시, 백정기 의사 순국 91주기 맞아 선양사업 활성화 위한 좌담회 개최. 6월 19일 백정기 의사 기념관에서 선양사업 추진 사례 발표 및 향후 발전 방향 논의 예정. 시민들에게 백정기 의사의 정신을 널리 알리는 데 초점.

정읍시, 지역 특산물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으로 전북특별자치도 표창 수상. ‘뇌건강 깨우는 자연의 산물’ 프로그램은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참여자들의 흥미와 인지기능 향상에 기여하며, 치매 관리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정읍시가 한우 가격 하락과 사료값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한우농가를 위해 농촌진흥청과 함께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개량, 번식, 질병 분야 전문가들이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현안을 살피고, 사양관리 및 질병 대응 등에 대한 맞춤형 해법을 제시했다. 컨설팅은 12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농가의 만족도가 높다. 정읍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읍시, 위메프오 공공배달앱 소비쿠폰 지원으로 외식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나서... 2만원 이상 3회 주문 시 1만원 쿠폰 지급, 6월 1일부터 소급 적용, 자체 소비촉진 이벤트 병행

정읍시, 농촌 활력 증진 위한 신활력플러스사업 4기 기초교육 시작. 액션그룹 역량 강화 및 지속 가능한 발전 위한 교육 진행.

부커상 후보에 오른 소설가 정보라 작가가 14일 정읍 신태인도서관에서 '한국 신화와 전설 속 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작가는 '저주토끼'로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며 세계적 주목을 받았고, '너의 유토피아'로 필립 K. 딕 상 최종 후보에도 오른 바 있다. 강연 참여는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정읍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단속 실시...6월부터 8월까지 산업단지·농공단지 내 특정수질유해물질 배출업소 등 집중 점검, 위반 시 엄정 조치 예정

정읍시는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유통 단계까지 확대하여 먹거리 안전을 강화한다. 상추, 블루베리 등 부적합 이력이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 463종의 잔류농약 성분 검사를 실시하고, 기준치 초과 농산물은 폐기하며 생산 농가에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읍시는 미생물산업 공유인프라 구축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첨단분석시스템, GMP 생산동, 공유인프라 등 시설 구축 현황과 기업 입주 절차 등을 소개했습니다. 200억원 규모의 아파트형 스마트 공장은 미생물산업 기업의 연구·생산 거점 역할을 하며, 시제품 제작부터 상용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40여 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읍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초·중학생 4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직업체험, 꿈을 잡(job)아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한국 잡월드에서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진로설계관에서 놀이형 검사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강점 지능을 알아보고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군을 탐색했다.

정읍시는 과수와 채소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돌발해충 및 토마토뿔나방에 대한 집중 방제와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기존 돌발해충뿐 아니라 최근 국내 확산 조짐을 보이는 토마토뿔나방 차단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림지 공동 방제, 포획트랩 배부, 예찰 강화 등 다양한 방제 활동을 통해 농작물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