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정읍시, SNS 시민기자단 2기 20명 위촉…2년간 시정 소식 전달

정읍시는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도내 최상위권 성적 달성을 목표로 3차 정량지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8월 기준 달성률 80% 미만인 14개 지표의 부진 원인 분석 및 실적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정성지표 컨설팅과 정량지표 보고회 등을 통해 선제적 대응에 집중하고 있으며, 10월에 4차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북 청년농어업인 20여 개 팀이 참가한 '제2회 전북 청년농 스마트 드론 경진대회'가 정읍에서 개최됐다. 드론 방제, 시비, 예찰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으며, 말벌집 퇴치 드론과 폭염 예찰 드론 시연 등이 눈길을 끌었다. 김제시 강민성·스기하라 유카 팀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정읍시 최선호 팀, 익산시 김기표·김미소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정읍시는 MZ세대 신규직원들과 네 번째 브런치 소통·공감 토크를 개최하여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2024년 임용된 신규직원 15명과 이학수 시장은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공직 생활, 업무 적응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이 시장은 신규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MZ세대가 조직에 잘 적응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동진강 회복 프로젝트 추진 현장을 점검하며 시민 편의와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파크골프장, 산책로, 생태습지 등 다양한 조성 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휴식공간 조성 및 체육시설 설치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지시했습니다. 또한, 다리 밑 불법 평상 철거 등 시민 안전과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정비를 당부했습니다.

정읍시, 청년층 대상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성료…도시재생 성과 홍보 및 지역 관광 활성화

정읍시는 전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와 합동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과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농가 작업장과 숙소를 점검하며 안전수칙 준수 여부, 숙소 및 작업장 관리 실태 등을 확인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정읍시는 현재 약 76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치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소통상담실 운영 등을 통해 근로자 인권 보호와 농가의 책임 있는 고용 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정읍시, ‘맛-멋-향 문화 캠핑 페스타’ 성료... 지역 농특산물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예술인 공연으로 농촌 활력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정읍시는 지난 12일 정읍시청에서 상반기 정성지표 아이템 성과 제고 및 적극행정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자치전략연구소 임현준 소장을 초빙하여 우수사례 작성 요령, 평가기준 적합성 검토, 보완 방향 제시 등 1:1 맞춤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는 지자체 합동평가의 정성평가 실적 제고를 위한 것으로, 정읍시는 올해 총 73개 지표 중 정성 8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받는다. 이학수 시장은 컨설팅을 통해 정성지표 성과를 높이고 우수사례 선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읍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체육시설 이용을 위해 10월까지 공공체육시설 5개소에 대한 실태조사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15년 이상 경과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노후화 및 결함 여부를 점검하고, 안전등급 산정 및 유지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올해 8월 말까지 182명의 청년에게 1인당 10만원의 입영지원금을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1년 이상 거주하는 현역병 및 사회복무요원 입영(소집) 대상자이며, 입영 전후 모두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군 복무 중에는 가족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정읍시장애인복지관, 전북보조기기센터와 협력해 장애인 12명 대상 이동보조기기 무상 점검 및 맞춤 상담 진행. 전문 인력의 세밀한 점검과 개별 상담으로 안전성 확보 및 실질적 지원 제공. 첨단 보조공학기기 전시 및 체험 기회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