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문요한이 9월 20일 신태인도서관에서 ‘이제 나를 돌봅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스트레스 해소 및 자기돌봄 능력 향상 방법을 모색하고, 자기돌봄 실천법 공유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 균형을 찾는 길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태인도서관은 올해 유명 작가 강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정읍시, '2025 문화로 대동' 행사 성료…가수 박창근 무료 공연·지역 예술인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관광객 큰 호응

정읍시 청년지원센터, 10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단기과정 참여자 모집. 만 18~34세 청년 대상, 정읍시 거주자는 만 45세까지 신청 가능. 40시간 교육 이수 시 50만원 활동지원비 지급. 1:1 맞춤 상담, MBTI·퍼스널컬러 진단, 모의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정읍시, 3분기 상수도 미공급 지역 소규모급수시설 수질검사 결과 '적합' 판정. 산내면 29개소 대상 15개 항목 검사,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의뢰 결과 모두 안전기준 충족. 시는 지속적인 수질 관리와 시설 개선으로 안전한 음용수 공급 약속.

정읍시, 현역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내년 2월까지 사망·입원·골절 등 보장

정읍시,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비상 2단계 근무 체제 격상. 이학수 시장, 현장 방문 및 피해 상황 점검하며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 대응 강조.

정읍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민 참여형 '함께 돌봄' 모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1419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으로 저소득 위기가구 343가구를 발굴, 8억 2200만원 규모의 긴급지원을 실시했다. 또한, '온(溫)온(ON)' 사업, 공유냉장고 운영, 자원봉사 활성화 등을 통해 고독사 예방, 생활 밀착형 지원,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정읍시는 2025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2기 청년 창업가 1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향후 3년간 연 500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하여 지역 정착을 돕는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가뭄 대응 및 양질의 조사료 안정적 생산을 위해 ‘가뭄대응 사료작물 안전재배 단지 육성 시범사업’을 추진, 1억 6000만원을 투입해 한우 사육 농가 2곳에 관수시스템을 설치했다. 토양 수분측정 센서를 활용한 자동 관수로 정밀한 수분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열풍 건조 특허 기술 보급으로 국산 조사료 자급률 향상과 수입 사료 의존도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는 고향사랑기금 5천만 원을 투입하여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활동 공간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노후 시설 개선, 학습 공간 마련, 집기 교체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자율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정읍 농업인들이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정보화 우수사례 발표 최우수상과 라이브커머스 장려상을 수상하며 정읍식 디지털농업 모델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정읍시는 스마트농업 교육과 지원 정책을 통해 농업인의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와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를 지원해왔으며, 이번 수상은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농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읍시보건소는 9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