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정읍시는 동진천에 토종 어종인 동자개 치어 10만 마리를 방류하여 내수면 어족자원 확충과 수생태계 복원에 힘쓰고 있다. 전북도와 협력하여 매년 치어 방류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과 함께 수면별 환경 분석 및 방류효과 조사를 통해 지역 맞춤형 방류를 실시하고 있다.

정읍시는 28일 정우면 산북마을에서 청년농업인들이 주도하는 '기본형 공익직불 감액 ZERO 캠페인'을 진행했다. 4-H 연합회, 농업정책과, 정우면사무소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공익직불금 준수사항 이행 및 감액 최소화를 위한 홍보 활동과 마을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공익직불금은 17개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지급되며, 미이행 시 직불금의 10%가 감액된다. 정읍시는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농가의 불이익 예방에 힘쓰고 있다.

정읍시는 7월 9일부터 8월 28일까지 15개 읍·면 이장단과 현장 간담회를 통해 상습 침수·배수 불량·경로당 노후 물품 교체 등 70여 건의 민생 현안 해결을 약속했다. 폭염과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재난 취약지 점검 및 생활 현안 해법을 논의했으며, 건의사항은 현장 확인 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