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35회 정읍사 전국국악경연대회가 23~24일 정읍 연지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약 100여 명의 국악 인재들이 판소리, 무용, 기악·가야금병창 부문에서 경연을 펼쳤으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정읍시장상 등이 수여됐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시가 국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읍시보건소, 직장인 야간 점핑운동교실 2기 운영 시작. 1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8월 25일부터 12월 11일까지 15주 과정으로 진행. 트램폴린을 활용한 점핑운동으로 직장인들의 체력 향상, 스트레스 해소, 체중 감량 효과 기대.

정읍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훈련은 전시·재난 상황에 대비한 다양한 위기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되었으며, 공무원 비상소집,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도상연습, 민방위 훈련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드론테러 대응 훈련을 통해 군·경·소방 간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위기 대응 절차를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정읍시 입암면 입춘대길복지관에서 경기도 일산 동인하모니 봉사단의 트로트 공연이 열려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동국대 인문학과정 동문회 봉사단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봉선화 연정’, ‘막걸리 한잔’ 등 익숙한 트로트 곡들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흥을 돋웠다. 봉사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문화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쁨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정읍시 소성면, 악성 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민원실 안전 강화 나서

정읍시 보건소, 40~60대 지역 주민 대상 '아름다운 4060 갱년기 건강교실' 3기 참여자 모집. 9월 5일까지 선착순 20명 접수.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6주간 한의약 진료 상담, 기체조, 건강체조, 원예치료, 아로마테라피, 차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갱년기 자가진단과 기초 건강검사를 통해 맞춤형 관리 지원.

정읍시, 사회적경제·창업 교육 '2025 정읍시민대학' 교육생 모집…9월 16일부터 7회차 과정, 사회적경제 이해 및 창업 실무 교육, 전문가 강사진, 9월 9일까지 선착순 20명 모집

정읍시는 시기동 일원에 7.24ha 규모의 치유의 숲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6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치유센터, 치유숲길, 풍욕장 등 다양한 테마공간을 조성한다.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산림 치유프로그램 운영 및 기존 산림휴양 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정읍을 대표하는 산림휴양·체험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정읍시는 제2회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열고 2023년 일자리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신중년 지원,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등 2026년 신규 시책을 논의했다. 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 1만 858개 중 상반기까지 90%를 달성했으며, 일자리지원센터 직영 전환을 통해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정읍천-정읍역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미로분수와 연계한 벽천분수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길이 61m, 폭 13.9m, 높이 5.3m 규모의 벽천분수는 음악과 연동된 다양한 분수 연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2026년 4월 완공 예정이다.

정읍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2021년 최하등급을 받았던 것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로, 시민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다. 민선 8기 정읍시는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 구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투명성과 공정성에 기반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이제 정읍시는 종합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부패 취약 요인 분석과 새로운 반부패 정책 도입 등을 통해 청렴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

정읍시 감곡면, 감곡중학교 학생 대상 한의학 분야 진로 특강 진행. 공중보건 한의사 초청, 한의학 분야 진로 탐색 주제로 강의. 지역 보건지소의 필요성과 역할 교육. 진로 관련 질의응답 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