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정읍시약사회와 여약사회는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200여 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하는 '복날愛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021년부터 매년 여름 삼계탕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 4월에는 파스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정읍시, 샘고을시장서 여름 휴가철 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8월 1일부터 9일까지 수산물과 농축산물 구매자 대상으로 최대 2만원 상품권 환급. 전통시장 소비 촉진 및 농·축·수산인 소득 향상 기대.

정읍시, 지역 발전에 공헌한 시민을 발굴하고 시상하는 '정읍시민의 장' 후보자 추천 접수를 7월 31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한다. 문화체육장, 애향봉사장, 농산업경제장, 효행선행장, 명예시민의장 등 5개 분야에서 시상하며, 3년 이상 정읍시에 거주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단, 애향봉사장과 명예시민의장 부문은 출향 인사도 추천 가능하다.

정읍시가 세외수입 발굴 및 예산 절감 노력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세외수입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선하부지 토지손실 보상금 징수, 과오지급 부가가치세 환수 등의 사례를 발표하여 세입 확대와 예산 절감 효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며 재정 자립 기반 강화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정읍시 감곡면, 폭염 속 저소득층 100가구에 선풍기 전달하며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나서

정읍시는 24일 옹동전통문화생활관에서 ‘정읍지황 농업시스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기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지황 재배농가, 옹동면 주민, 정읍지황융복합사업단,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정읍지황의 역사성과 가치를 공유하고 지정 추진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참석자들은 정읍지황의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염원하며 서명 운동에 참여하는 등 지정을 위한 지역 공동체의 의지를 다졌다.

정읍시, 폭염 피해 최소화 위해 가축 스트레스 완화제 긴급 공급…양돈·닭·오리 농가 중심 지원, 냉방시설 지원 및 현장 점검 병행

정읍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SNS 홍보 마케팅 교육을 실시하여 디지털 소통 역량 강화에 나섰다. 교육은 SNS 플랫폼 활용법, 콘텐츠 제작 노하우, 시민 참여 유도 전략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공무원의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읍시, 7월 31일부터 8월 말까지 9개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총회 개최. 주민 참여를 통해 마을 현안 논의 및 내년도 특화사업 결정 예정. 2021년부터 주민자치회 확대 운영, 분과회의 및 주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마을사업 후보 발굴. 주민 투표로 최종 우선순위 결정.

정읍시는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 위험을 줄이고 이용자 안전을 위해 ‘지하 충전시설 지상이전 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부터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 정책으로 올해는 15기의 지하 충전기를 지상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급속충전시설은 1기당 최대 1200만원, 완속은 180만원까지 지원하며, 8월 14일까지 신청 접수 후 현장 조사와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확정한다.

정읍시장애인복지관, 저소득 장애인 26가구에 냉방용품·위생용품 담긴 '건강한 여름나기 꾸러미' 전달. (사)전북장애인복지관협회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받아 폭염 취약계층 건강과 안전 지키기 위한 사업 추진.

제37회 전국 웅변 스피치대회 전북 예선이 정읍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다. '나라사랑', '자유와 평화' 등을 주제로 유치부, 초등부, 일반부 총 53명의 연사가 참가해 자신의 생각과 신념을 표현했다. 일반부 이강수 연사가 전체 대상을, 초등부 황지환 연사가 전체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전국 본선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