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정읍시는 정읍지황의 온라인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농가 대상 실전 마케팅 교육을 완료했다. 23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이번 교육은 농식품 온라인 마케팅 이해, 인스타그램 활용, 블로그·스마트스토어 운영, 챗GPT 활용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를 통해 정읍지황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 및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읍시는 2025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49명을 대상으로 8월 25일까지 8회에 걸쳐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농업 경영, 마케팅, 농기계 안전, 라이브커머스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상호 유대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정읍시는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노인요양시설 7개소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어르신 미소지킴 버스’를 운영하여 구강검진,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 구강보건 서비스와 교육을 제공한다.

정읍시, 무성서원 정문 흑백사진 및 사적 지정 문서 발굴… 1904년 이전 촬영 추정 사진 등 사료적 가치 높아

정읍시, 온라인 농특산물 플랫폼 '단풍미인쇼핑몰' 전면 개편 후 새단장 기획전 진행. 8월 17일까지 최대 50% 할인, 장바구니 쿠폰, 신규 가입 포인트 지급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정읍시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정읍천 어린이 축구장에서 '2025 정읍물빛축제'를 개최한다. 노브레인, 릴보이, 우디 고차일드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EDM, 펑크록, 힙합 등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물총 대전, 황금볼 찾기, 얼음 오래 버티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키즈풀, 성인풀, 워터풀 등 물놀이 시설도 마련된다. 안전을 위해 무더위 쉼터와 구급차를 운영하고, 다양한 먹거리와 야간 경관 조명도 준비되어 있다.

정읍시 인구사랑 범시민운동에 건강보험공단 정읍지사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정읍지사 등 지역 공공기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정책 추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정읍시는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 단체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읍시는 시민 생활 안정과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캠페인을 시작하고, 샘고을시장에서 소비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학수 시장 등은 현장에서 상인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비쿠폰 사용을 독려했다. 시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장려하고, 가맹점 확대, 현장 캠페인,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소비쿠폰 사용 기한 연장이나 추가 지원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며, 소상공인 대상 홍보 강화와 가맹점 확충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정읍시는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점검 및 실질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학수 시장은 폭염 대응 현황 점검과 농가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양계농가를 방문하고, 가축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 지원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와 축사 현대화 추진 시 기존 축사 면적 외 추가 허용 등을 건의했다. 또한, 환풍기와 냉수 급수 등 폭염 대응시설을 점검하고 농가 운영상의 어려움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읍시는 '인구사랑 범시민운동'에 지역 기업 참여를 확대하고 '1기업 1담당제'를 통해 정읍 거주 근로자의 전입을 독려한다. 주소 이전 기업에는 표창 수여, 기업지원사업 가점 부여 등 혜택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지역 고용 안정,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

정읍시자원봉사센터는 폭염에 취약한 계층 130가구에 삼계탕과 여름 꾸러미를 전달하는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플러스원의 생닭 후원과 요리조리푸드봉사단의 참여로 삼계탕이 마련됐고,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으로 여름 꾸러미가 제작됐다.

정읍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남산, 평화 등 7개 지구의 도시주거환경개선 완료지구를 중심으로 예초 및 전지작업을 진행한다. 소공원 18개소, 공영주차장 23개소 등을 대상으로 8월 말까지 정비를 완료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 생활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