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정읍시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점검 강화, 맞춤형 지원, 재해보험 가입 지원, 폭염 대응 요령 홍보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읍시, 다자녀가구 상하수도 요금 감면 제도 홍보 강화. 19세 미만 자녀 2명 이상 가구, 월 최대 9300원 감면.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정읍시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선풍기와 냉방물품 지원, 경로당 방문 등 맞춤형 대책을 추진한다. 690가구에 선풍기를 지원하고, 728개소 경로당에 읍면동장이 직접 수박과 커피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한다. 또한,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복지 통합꾸러미’를 배부하고 위기가구 발굴에도 힘쓸 예정이다.

정읍시, '인구사랑 범시민 운동'에 지역 농협 동참으로 인구감소 위기 대응 및 생활인구 확대 노력 강화. 출생축하금, 공공산후조리원, 육아수당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 추진과 더불어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 유도 및 농가소득 증대 등 지역 협력 사업을 통해 인구 10만 명 이상 유지와 생활인구 월 50만 명 달성 목표.

정읍시, 농촌 지역 찾아가는 돌봄교실 프로그램 운영으로 부모와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 얻어. '놀이가 밥이다'라는 주제로 부모-자녀 참여 화분 만들기, 반려식물 이름 짓기 등 활동 진행.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부모와의 애착 형성에 긍정적 효과 기대. 월 1회 지속 운영 예정.

정읍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0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82개소 어린이를 대상으로 ‘반짝반짝 나의 손’ 위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8월에는 센터 내 교육실에서 체험형 교육을, 9~10월에는 방문형 교육을 진행하며, 손 씻기 이론 교육, 손 씻기 전·후 비교 실험,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학습, 비누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위생 관리 및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지역사회 적응을 위해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샘보샘 투어'와 연계한 이 프로그램은 한국 문화 이해 교육, 지역 명소 방문, 전통 놀이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정읍시는 올해 1028명의 계절근로자를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해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읍시단풍미인수박공선출하회’를 대상으로 수박 재배 특성과 작업환경을 분석하여 위험요소를 진단하고 안전장비·보호구 보급, 전문가 컨설팅,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온열질환 예방 교육도 병행하며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정읍시는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2242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특성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7월 25일까지 진행되며, 현장 확인도 병행한다. 조사 항목에는 토지 이용 상황, 지형·지세, 도로 접면 조건 등이 포함된다. 산정된 지가는 감정평가사 검증, 의견 수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정읍시, 읍·면 이장단과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무더위 및 집중호우 대비 현장 대응 논의

정읍시, '2025 제23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참가업체 모집…지역 발효식품 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 향상 도모

정읍시 칠보면 석탄마을,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15억 8천만원 투입, 노후주택 개보수 및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 등 정주 여건 개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