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청 재무과 이제인 주무관이 2026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한 지방세 연찬회에서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법인지방소득세 개선방안' 연구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찬회는 지방세 제도 개선 및 신세원 발굴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도내 시·군에서 제출한 14건의 연구과제 중 6건이 발표되어 순위가 결정되었다.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백운면 국립진안고원 산림치유원에서 제6회 마이산 당뇨학교를 개최하여 당뇨병 환자 및 고위험군 30명을 대상으로 질환 스트레스 해소, 정보 공유,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건강 상태 점검 및 식단 체험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진안군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귀농귀촌귀어 농어촌체험 박람회'에 참가하여 부산·영남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과 정책 홍보를 진행하며 인구 유입 기반 마련에 힘썼다. 현장 상담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진안군이 최근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경영 군수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공정 현황, 안전시설 설치,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 재해 대비 현황 등을 점검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진안군이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문등록 서비스'와 '고용농가 준수사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력하여 농가주가 직접 출입국사무소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진안군이 기후변화로 급증하는 돌발병해충에 대응하기 위해 총사업비 2,453만 원을 투입,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방제 약제를 구입하여 6~7월 중 15개 작목 142ha를 대상으로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약제는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농가에 공급되며, 미신청 농가는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완주군이 전북혁신도시 옐로우팜에서 '2026년 옐로우 벼룩시장'을 개최하여 지역 우수 제품 홍보 및 소비 촉진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완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거점 공간 활성화와 액션그룹 간 교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34개 업체가 참여해 농식품, 가공품, 공예품 등을 선보였다. 특히 치유 농업 원예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완주군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남원시가 공무원 32명을 대상으로 드론 실무 운용 교육을 실시하며 스마트 행정 기반을 조성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 산림,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 활용도를 높여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국토교통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활용해 드론 기업의 기술 개발 및 상용화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한국지방세연구원과 함께 '2026년 지방세 연찬회'를 개최하고, 도내 시군 세무공무원들과 지방세 제도 개선 및 자주재원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14건의 연구과제 중 6건의 우수 연구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회생·파산 절차에서 지방세 채권 확보 방안을 제시한 고창군 김병현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법인 지방소득세 개선 방안, 무인 교통단속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 방안 등 다양한 연구 결과가 공유되었으며, '2026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과 부안 해역에 총사업비 23억 원을 투입해 인공어초 1,300개를 신규 설치한다. 이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것으로, 9월 바다에 투하될 예정이다. 인공어초는 물고기의 산란 및 서식 환경을 조성하며, 설치 해역의 어획량은 미설치 해역보다 평균 3.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자치도는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어장 환경 개선을 통해 풍요로운 바다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정읍시 칠보행복이음센터가 386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 동아리와 '칠보 김반장(행복공작소)'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주민들의 재능기부를 활용한 집수리 봉사와 생활 목공, 서각 활동은 상호 돌봄 문화 확산 및 지역 소득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논콩 재배 농가에 배수로 정비와 제때 파종을 당부했다.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덥고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국지성 집중호우 가능성이 커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 논콩 재배 시에는 씨앗 소독과 병해충 방제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