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주시 덕진구가 2026년 2분기 게임 제공 업소 25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미신고 폐업 업소 확인,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 기준 준수 여부, 소방안전시설 확인, 안전사고 대응 요령 숙지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완산구가 5월 27일(수) 신시가지, 객리단길, 웨리단길, 어린이보호구역, 예식장 주변 등 민원 다발 지역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인도, 횡단보도, 버스승강장, 교차로, 소화전 주변 등 교통 흐름과 보행자 안전을 저해하는 행위를 대상으로 하며, CCTV 단속 및 스마트폰 앱 주민 신고 접수·처리도 병행된다.

덕진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마리아 학생이 '제13회 전북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식'에서 효행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시리아 이주 배경 청소년인 마리아는 한국어 소통이 어려운 부모님을 돕고 동생들을 돌보는 등 남다른 효심과 책임감을 보여주었으며, 센터 내에서도 동생을 챙기는 등 귀감이 되고 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시는 26일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법무규제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앙정부의 지방 규제혁신 방향에 맞춰 주민생활과 지역 경제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합리화 방안을 공유하고, 자치법규 입안 절차에 대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전용일 전북대 교수와 전주시 인권법무과 팀장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전용숙 인권법무과장은 이번 교육이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시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14개, 온두레공동체 27개 등 총 41개 공동체 지원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문제 해결 및 화합 증진을 목표로 하며, 사업비 지원과 함께 컨설팅 및 교육도 제공될 예정이다.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 제고를 위한 전략회의를 열고, 공직자와 군민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고창군은 현수막 게시, SNS 홍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투표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본투표는 6월 3일에 실시된다.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 우석대학교 교양대, 호원대학교RISE사업단이 KTcs와 함께 '2026년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추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50+어른학교, 50+인생학교, 지역교류사업, 스마트폰 활용 교육 강사 보수교육, 배움페스티벌 부스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하며, 유연하고 효율적인 기관 간 사업 관리 지원체계 마련을 목표로 한다.

전주시가 2026년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선정에 따라 전주대 RISE 사업단, 호원대 RISE 사업단, 우석대 교양대, KTcs와 평생교육 분야의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 전문성 강화와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목표로 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선정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및 평생학습도시(전주시, 익산시, 김제시, 순창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사업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전북형 평생학습 온라인 콘텐츠 구축 및 활용 공유, 평생교육 사업 및 전문인력 양성에 관한 상호 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진흥원, 지자체, 대학(전주대, 우석대, 호원대), 기업(KTcs, 사회적 기업 선한나무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주시가 전북특별자치도, 평생교육진흥원, 도내 평생학습도시, 지역대학 및 기업과 협력하여 '전북형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 조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교육부 공모 사업 선정에 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역대학 및 기업과의 별도 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50+ 교육, 지역교류, 스마트폰 교육 등이며, '로컬 학습 시대를 여는 동고동락 학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전주시가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해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조기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학대 우려 가정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심리·신체·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 의료·검진비와 필수물품 등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부모 교육과 가족 기능 회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부안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운영위원들이 직접 참여한 홍보 캠페인을 통해 시설 이용 활성화와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도모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의집의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문화·체험·소통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