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안군 동향면 직원들이 봄철 농번기를 맞아 지역 고추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을 도왔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농촌의 현실을 체감하는 기회를 가졌다.

진안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격려… 4개 종목 12명 출전

진안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정하고 투명한 진행을 위해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이경영 군수 권한대행은 선거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공직자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과 법정 선거사무의 완벽한 이행을 강조했다.

진안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위험에 대비해 산사태 예비경보 발령 상황을 가정한 주민 사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피해 지역의 지반 약화로 인한 산사태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비경보 단계에서 주민을 선제적으로 대피시키는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주민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 칠연미술관에서 '2026 동질성전 무주 초대전'이 6월 28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서울 중심 미술계에서 벗어나 지역 미술의 독자성과 자생력을 확보하고, 대전 지역 작가 20명의 한국화 작품 20점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폐교를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예술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무주군이 2026년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수매 1형 신청을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사과, 포도 등 9개 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무주군에 1년 이상 거주한 농업인이 대상이다. 농협에서 농산물 수매 및 유통 과정의 손실을 보상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권이 없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모의투표'를 개최한다.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와 '2026 청소년모의투표 전북운동본부'가 공동 주관하며, 온라인 및 현장 투표가 병행된다. 이번 모의투표는 청소년들이 직접 선거관리위원으로 참여하여 선거 전반을 주도하며 민주주의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완주군이 '2026 대한민국 ESG 경제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완주군은 저출산·인구 감소 대응, 고용 확대, 경제 성장, 공공복지 등 ESG 평가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사회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종합 부문에서도 A+ 등급을 획득하며 ESG 경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완주군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6월부터 받는다. 올해부터는 온라인 신청이 신설되어 농업인의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농업이(e)지' 누리집에서, 방문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가능하다. 지원 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며, 포당 1,300원에서 1,600원이 지원된다.

완주군이 기업 및 공공기관 임직원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및 AI 활용법을 1:1로 교육하는 '디지털 손주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직원들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세대 간 소통 증진에 나선다. 이 사업은 단순 강의가 아닌 맞춤형 실습 방식으로 진행되며, 6월부터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가상융합기술(XR)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하여 전북 지역 산업의 AI 전환(AX)을 이끌 기획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전북 가상융합산업 얼라이언스 프로젝트' 그룹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산업 AI 전환 정책 흐름에 맞춰 지역 맞춤형 AX 사업화 모델 발굴에 중점을 두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공동 프로젝트 그룹 활동 지원, 전문가 컨설팅, 제작 시설·장비 인프라 활용 등을 제공한다. 또한, 발굴된 과제는 국비 및 지자체 연계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녹색 소비 확산을 위해 공공 부문부터 솔선수범하며 녹색제품 의무 구매 목표를 상향하고, 건설 자재까지 친환경 제품 사용을 유도하는 등 지역 내 녹색 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이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녹색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