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농촌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18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총 3개분야 주택개량사업 90동, 빈집정비사업 20동, 슬레이트처리사업 200동 등 310동이다. 주택개량사업은 농어촌정비법에 의한 농촌지역 내 농촌주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자가 연면적 150㎡이하의 규모로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할 경우 농협을 통해 고정금리 2.0% 또는 변동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사 금액 이내에서 연리 2% 또는 대출시점에 금융기관에서 고시하는 변동금리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주거전용면적이 100㎡이하일 경우에는 취득세 및 5년간 재산세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촌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사람이 거주하지 않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주택이나 건축물을 대상으로 총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동당 최대 2백만원까지 빈집 철거 및 폐기물 처리 비용...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17 논산 UCC·사진 공모전’ 에 강경옥녀봉을 담은 강정임씨의 작품 등 수상작 41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가볼만한 논산, 찾고 싶은 논산’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은 논산의 아름답고 수려한 모습이 담긴 콘텐츠를 발굴, 논산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탑정호, 옥녀봉, 명재고택 등 자연경관, 문화역사명소, 축제, 문화행사 등을 주제로 한 총 100여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독창성, 참신성, 실용성, 완성도, 활용도 등을 기준으로 전문 심사위원이 2차례의 심사를 거쳐 시상작을 엄선했다. 최종 심사결과 사진 부문 최우수 강정임, 우수 오희탁, 이상문, 장려 김범용, 김정우, 박금화, 이상일씨, 영상부문, 최우수 강준희, 우수 이창재, 장려 김은서, 박희명, 고현정, 이동우씨가 각각 선정됐다. (사진설명: 우수상 오희탁(어르신 한글백일장)) (사진설명: 장려상(탑정호 수변데크)) (사진설명: 장려상(명재고택)) (사진설명: 장려상(국사봉))...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여성가족부 주관, 2017년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은 매년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청소년 정책 활동 참여도와 정부합동평가, 청소년육성 전담공무원 배치 등 정책기반 노력도를 평가해 선정한다. 시는 청소년 글로벌인재 해외연수, 청소년진로박람회, 청소년문화제, 동아리활동 지원,ㅐ0 청소년유해환경 지도점검, 청소년 지역사회 통합지원체계구축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국회·청와대 방문 프로그램,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가고 싶은 대학탐방, 동아리 활동지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1학교 1텃밭 운영 지원 등 논산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행복한 교육도시 구현을 위한 시책추진에 주력해 왔다. 또, 고등학생들의 학생부종합전형을...

금요일과 토요일에 논산화지중앙시장에 가보자! 논산시(시장 황명선)에 따르면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일환으로 운영하는 음식문화특화거리 ‘옛살비’가 화지중앙시장에 개장했다고 밝혔다. 옛살비는 ‘고향’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로, 낮에는 사람들을 반기는 따뜻한 고향같은 전통시장이 되고, 밤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활기넘치는 새로운 골목형 야시장으로 탈바꿈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음식문화특화거리 ‘옛살비’는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와 자생력 강한 전통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으로 출발했다. ‘옛살비’ 음식문화특화거리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5시부터 9시까지 12월 9일까지 운영하며, 지난 17일 열린 개장행사에는 난타공연 등이 열려 음식문화특화거리를 찾은 시민과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6일에는 요리전문가 강레오 셰프 외 6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화지중앙시장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음식특화거리 품평회를 개최했다. 청년, 다문화 가정, 시장상...

대한민국 최고 병영체험장인 ‘선샤인랜드’가 개장식을 갖고 드디어 논산에 문을 열었다. 8일 오후 2시 선샤인랜드에서 열린 개장 기념행사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김형도 논산시의회의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선샤인랜드 개장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군악대연주, 황석정과 하림밴드의 음악극 ‘천변살롱’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환영사 및 축사에 이어 현장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음악극 ‘천변살롱’은 일제강점기 시대 세태를 풍자하며 위안을 주었던 만요(漫謠)를 중심으로 1930년대 한국 가요사를 재조명한 작품으로 연극파 배우 황석정과 하림밴드가 출연해 오빠는 풍각쟁이, 엉터리 대학생 등을 열창하며, 아련한 그 시절을 연상케 했다. ‘선샤인랜드’는 한류문화를 접목한 병영테마파크로 2014년 11월 첫 삽을 떠, 연무읍 황화정리 일원(3만2497㎡)에 총 사업비 100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가지 전투체험장, VR체험관, 스크린사격장, 실내사격장, 다목적 경기장 등 군문화 체험...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논산역, 논산IC, 서논산IC 일원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련단체 소속 시민 30여명이 참가한가운데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알아야 할 예방법을 중점으로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응급처치방법 등 안전수칙,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스, 화재 등 안전사고예방법 등이 인쇄된 홍보전단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즐거운 추석명절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생활주변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생활 속 안전위협요소 발견 즉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논산시는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안전점검을 병행한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행사 및 축제장 집중 안전점검 및 방문객대상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논산건설을 ...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6일 건양대학교 무궁화장홀에서 ‘제6기 논산시 여성자치대학’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출발했다. 올해로 6기를 맞는 논산시 여성자치대학은 21세기 여성의 평생교육 욕구실현을 통한 권익증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양대학교 평생교육대학이 공모를 통해 위탁받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참가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구성했으며 여성의 사회변화 대응능력 향상을 통해 사회변동의 핵심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문화·생활·지방자치 부문에 걸쳐 체계적이고 다양한 분야의 유익한 강좌로 진행된다. 제6기 여성자치대학은 논산시 거주 여성 140여명이 참가했으며 11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총 10회에 걸쳐 운영한다.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논산시 여성자치대학은 여성을 중심으로 발전하는 경제, 사회, 문화, 소통, 건강, 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주민과 기업에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1일 상황실에서 홍성목 부시장 주재로 실·과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 추진상황 점검회의 및 우수사례’발굴 보고회를 가졌다. 올해부터 지방 규제개혁 추진평가가 행정안전부 개별평가에서 정부합동평가로 전환됨에 따라 평가지표를 중점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기업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가 포함된 조례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규제개혁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는 그동안 친환경 개발 명목하에 불합리하게 기업의 입주를 제한하는 업무지침을 과감하게 철폐·보완해 보다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들어 올 수 있도록 투자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일조하는 한편, 대한민국 최고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을 유치하는데 부단히 노력해왔다. 홍성목 부시장은 "주민과 기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위해 각 부서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 점검을 통해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

논산시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하는 ‘ING 프로젝트’가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8월부터 9월 1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한 ‘ING 프로젝트’는 ‘과거를 인지하고 현재를 즐기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라는 주제로 청소년수련관 소속 대학생봉사단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문화활동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8월 27일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1차 ‘과거를 인지하자’라는 주제로 위안부역사관, 나눔의 집 방문, 위안부 할머니들과 인연팔찌만들기, 2차 ‘현재를 즐기자’라는 주제로 그레뱅뮤지엄 방문, 대학로 연극관람, 3차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라는 주제로 멘토 특강, 대학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시는 청소년들의 문화·여가 체험, 진로와 역량강화 등 테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추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다양한 경험과 역량강화는 진로선...

황명선 논산시장은 1일 회의실에서 시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월례회의를 통해 시정 유공자 및 시정발전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하고 함께 축하박수를 나눴다. 회의에 앞서 100세행복과 윤선미 행복배움팀장이 2017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선미 팀장은 ‘경로당의 새로운 변화, 우리 마을 문화&행복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휴머니티 조성사업인 홀몸어르신 공동생활제, 한글학교, 마을주민 건강관리사업, 찾아가는 문화공연 마실음악회·동고동락콘서트 등 복지서비스의 창의적 모델을 소개했다. 황시장은 “우리시가 추진하고 있는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휴머니티 사업은 헌법 제10조에 나오는 보통사람들의 행복을 위함”이라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논산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도리이자 목표”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행복한 것인지, 시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것, ...
![[포토뉴스] 사진으로보는 '논산시청소년문화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08/20170818-청소년-문화제-개막-14.jpg)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매년 10조원씩 5년간 총 50조원을 투자해 전국 500개 구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개선해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수 있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시는 이미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대비해 사업 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새로운 방침 수립에 대한 추진체계를 재정립하는 등 사업 유치를 위해 공을 들여왔다. 특히, 정부의 도시재생 유형에 우리동네 살리기(소규모 저층 주거밀집지역)와 주거정비 지원형(저층 주거밀집지역) 방식이 포함된 만큼 시는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대응한다는 입장이다. 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방향을 결정하고 도시재생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도시주택과를 도시재생과로, 도시재생정책팀은 도시재생뉴딜팀으로 변경, 조직을 유연화하고 인원을 확충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TF팀을 별도로 구성, 행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