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 안전성검사 부적합 사례를 줄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과학영농 종합분석센터 구축 사업 안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작물보호제 안전사용법, 논산로컬푸드 인증제 안내 등 농산물 안전성 향상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작물보호제 오남용 예방 및 농가 피해 방지 방안에 대한 실천적인 교육으로 참석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가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2026년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자살 위험군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지지 체계를 구축하며, 논산 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와 논산시 행복 나눔 본부가 참여하여 8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관내 자살 관심군 및 고위험군 189명을 대상으로 멘토와 멘티를 1대1로 매칭하여 주 1회 가정 방문 및 주 2회 전화 상담 등 정기적인 멘토링 활동을 실시하며, 고위험 징후 발견 시 전문 기관과 연계하여 치료를 지원한다.

논산시가 어린이와 초등학생의 안전 의식 향상 및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 노트 2종'을 제작, 배부했다. 귀여운 캐릭터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캐릭터 '스윗벨'을 활용해 흥미를 유발했으며, 실종아동 예방, 놀이터 안전, 유괴 예방, 물놀이 안전 등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 수칙을 담았다. 학부모와 교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논산시는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안전 교육 콘텐츠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논산시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자치제도 이해 증진과 실무능력 함양에 중점을 두었으며, AI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논산문화원은 지난 19일 제25대 임원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권선옥 원장의 3선 연임을 확정했다. 권 원장은 지난 8년간 논산문화원을 이끌며 다수의 수상 경력을 쌓았으며, 앞으로 4년간 문화원 발전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논산시가 자체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사업을 완료하며 디지털 행정 혁신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행정시스템 운영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강화하고,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 구현을 목표로 한다.

논산시 연산문화창고에서 열린 서은혜 작가 초대전 기념 토크콘서트와 사인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단체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여하여 작가의 삶과 작품 세계에 대한 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자폐성 장애를 가진 서은혜 작가는 자신의 경험과 꿈을 진솔하게 나누며 예술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전시는 7월 26일까지 베리어 프리(Barrier-Free) 전시로 운영되며, 누구나 편안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연산문화창고는 지역 대표 문화관광 명소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논산시가 여름철을 맞아 시민가족공원과 딸기향농촌테마공원에서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을 7월 4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개장 전 안전 점검과 수질 검사를 철저히 하고, 안전 요원을 배치하며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 대상은 만 3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이며,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각 공원별 물놀이 복장 규정에 유의해야 한다.

논산시가 '2027년 위임사무 시군평가' 대비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 및 성과 향상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컨설팅 및 우수사례 제출 등 평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2개 정성지표 중 7개 지표가 전문가 평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도 부서 간 협업과 컨설팅을 통해 논산시만의 우수한 정책과 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논산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논산·계룡·금산 권역 시민들이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논산시는 국방군수산업 중심도시로의 발전 비전을 설명하며 충남도의 지원을 요청했고,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도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균형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청년농 융자, 황룡재 터널 추진, 대둔산도립공원 활성화, 국방 AI 창업 지원 등도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논산시가 예비 부모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 '출산준비·산전 요가 교실'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신생아 돌봄 실습, 산전 요가, 아로마 테라피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출산 및 육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실질적인 지식 습득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초등학생 대상 'AI 활용 도로명주소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지도 제작, 메타버스 미션 수행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