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가 농촌진흥청의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를 농업인들에게 적극 홍보하며 이상기후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이 서비스는 필지별 재해 위험을 예측하고 기상 정보를 제공하며, 연중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논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30일간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총 26,952호에 대한 가격은 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재조사 및 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 및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주요 사고 유형과 언론 분석 결과를 반영한 20개 시설 유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민간 전문가와 과학기술 장비를 활용해 정밀 진단 후 위험 요인에 대한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 또한, 시민들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을 위한 홍보도 병행하여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논산시가 농촌지도직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현장 맞춤형 농업 지도 강화를 위해 '직원 1인 1특기 작물 지정' 동아리 제도를 운영하며, 최신 농업 기술 연구 및 현장 문제 해결을 통해 농업인 만족도 제고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논산시가 여름철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에 대비해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이 기간 동안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집단 발생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민들에게는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논산시가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27일 시작했다.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용 접수창구와 전산 설비를 구축하고, 담당자 교육 및 민원 대응 요령 공유를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선불카드 사전 검수를 완료하고 지급 초기 혼잡 최소화를 위해 현장 안내를 강화하는 등 안정적인 지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비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토양검정 기반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토양검정을 통해 작물별 최적의 비료량을 처방하여 불필요한 비료 사용을 줄이고, 농가 소득 증대와 환경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보건소가 지역 주민과 함께 '한 걸음 두 걸음 꽃가지천 건강걷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행태 개선을 목표로, 참여자들이 꽃가지천 일대를 걸으며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특히 '이끔이'와 '따름이'를 지정한 상호 돌봄형 걷기 방식은 참여자 간 배려와 소통을 이끌어냈으며, 줍깅 환경정비 활동과 건강생활실천 캠페인도 병행되어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평가받았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천변을 활용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장기입원 퇴원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에 집중하여 지역사회 복귀와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논산시가 농업인들의 미생물 수요 증가에 맞춰 특허 미생물 2종(NS05, NS-nema07)을 연중 무상 공급한다. 이 미생물들은 병해 예방과 토양선충 방제에 효과적이며, 작물 생산성 향상과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의 단체급식조리사 교육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단체급식 위생·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에 필요한 위생 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 운영 이해도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

논산시가 강경근대거리의 관광 매력 증진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4월 25일부터 '논산 캠핑 셔틀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6 강소형 잠재관광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되며, 총 8개 캠핑장을 순환하는 2개 노선으로 운영된다. 하반기에는 홍보 마케팅, 맞춤형 컨설팅, 축제 및 야행 연계 프로그램 확대도 계획하고 있다. 소금문학관, 탑정호, 온빛자연휴양림 등 논산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코스를 통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캠핑객 편의 제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셔틀버스 이용은 논산시청 누리집 또는 전단지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