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가 군 복무 중인 지역 청년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논산시 주소지 현역 입영 청년은 별도 신청 없이 입대 시 자동 가입되며, 전역 시 자동 해지된다. 군 복무 중 발생하는 상해·질병으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 시 최대 5,000만 원을 포함한 총 13개 항목에 대해 보장하며, 휴가·외출 중 사고 및 타 보험과 중복 보상도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상접수처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가 수십 년간 방치된 도심 속 공동묘지 부지를 시민을 위한 다목적 힐링 체육공원으로 조성한다. 총사업비 184억 원을 투입해 테니스장, 다용도 트랙, 잔디광장, 주차장 등을 갖춘 복합 힐링 공간으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분묘 이장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논산시가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AI 실습 교육을 실시하여 행정 업무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네이버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AI를 활용한 공문서 작성, 민원 답변, 챗봇 설계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부산시의 AI 행정 서비스 도입 사례도 공유하며 논산시 행정 혁신 방안을 모색했다.

논산문화원이 지역 미술 발전을 위해 '제6회 논산청년미술작가전'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만 45세 미만 논산 출신 또는 거주 미술인이 대상이며, 10명 내외를 선정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작 일부는 매입하여 순회 전시할 예정이다.

논산저수지(탑정호) 일원에서 제104주년 어린이날 기념 '제8회 어린이와 함께걷기' 행사가 열렸다. 10개 어린이집 약 200여 명이 참가해 환경상황극 관람, 수변생태 탐방로 걷기 등을 통해 환경보호와 자연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완보증과 생태여권을 발급받으며 성취감을 느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과 일본 학교법인 쇼헤이코가 유학 전통 계승 및 현대적 발전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유교문화 연구, 교육, 문화 행사 공동 추진, 학술 자료 교류, 학생 방문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논산시 연무읍 기관단체와 외식업지부가 육군훈련소 정문 앞에서 '영외면회 상거래 질서 확립 주민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바가지요금, 호객행위 등 불공정 영업 근절과 신뢰받는 상권 조성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이미지 향상과 상권 신뢰 회복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결의했으며, 가두 행진을 통해 자정 의지를 재확인했다.

논산시가 공직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 환경교육'을 실시하며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직자의 이해 증진과 실천 확산을 도모했다. 교육은 탄소중립 정책 이해,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방안, 생활 실천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솔선수범과 시민 참여를 이끌어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논산시가 행정안전부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방소멸 위기 대응 및 청년 유입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 주도 지역 체험, 관광상품 개발, 활동공간 조성 등을 포함하며, 논산시는 '관계-주거-일자리-공동체' 통합 정착 플랫폼과 딸기산업 스마트팜 연계 모델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건양대 RISE사업단과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팜 기술 교육 및 컨설팅도 제공된다. 운영을 맡은 청년 단체 '빌드업'은 농업 부산물 업사이클링 기술로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하반기부터 '딸기 로드', '딸기썸' 등 프로그램을 통해 외부 청년을 유입하고 논산을 '청년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 마을'로 만들 계획이다.

논산시장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김영관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시정 운영에 나섰다. 김 권한대행은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시민 생활 안전 점검 강화, 우기철 집중호우 대비 등을 당부하며 행정 공백 없는 시정 운영을 강조했다. 또한 공직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당부하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

논산시가 국방국가산업단지,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취약지역 시설물, 딸기엑스포 조성지, 탑정호종합개발사업 등 주요 정책 현장을 점검하며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문제점 개선에 나섰다. 특히 국방산업 육성, 관광 콘텐츠 개발, 재난 안전 대비, 첨단 농업 인프라 구축, 복합문화관광 명소 조성 등 시민 삶과 지역 발전에 직결되는 핵심 사업들의 가시적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논산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소중한사람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가족,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여 소통하고 즐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익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며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