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소중한사람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가족,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여 소통하고 즐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익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며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받아 초등 인성 교육 프로그램 <동몽들과 함께 놀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책가도를 소재로 학생들이 유교 문화를 놀이로 경험하며 바른 인성을 함양하도록 돕는다. 4월 7일 동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20회 운영되며, 만남, 협동, 창작 3단계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쌓는다.

논산시가 일교차 확대와 기온 상승으로 인한 채소류 바이러스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농가에 긴급 대응을 당부했다. 진딧물, 총채벌레 등 매개충으로 전염되는 바이러스는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를 초래하며, 특히 상추, 토마토, 수박, 오이 등에서 피해가 빈번하다. 농업기술센터는 교육과 현장대응반 운영으로 예찰 및 방제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논산시는 4월 13일부터 5월 4일까지 관내 1,020가구를 대상으로 '2026 충남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민의 삶과 사회 변화를 파악하여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건강, 가족, 교육, 노동, 소득, 주거 등 다양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대상 가구는 직접 방문 면접 또는 인터넷 조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충남 논산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년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SA)'를 달성했다. 논산시는 공약 이행률 84.4%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을 상회했으며, 일자리 창출, 농촌 발전, 교통 체계 개선, 선샤인랜드 활성화,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인공지능 어린이 상상놀이터 조성 등 시민 체감형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주민배심원제와 공약이행평가단을 통한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공약 관리 시스템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5일까지 선샤인랜드 1950 스튜디오에서 '1950 스튜디오 어린이날 거리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1950년대 종로 거리 분위기를 재현한 공간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특히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기획되었다. 잡사운드, 매직&저글링, 솜사탕쇼, 버블쇼 등 날짜별 메인 공연과 함께 전통 놀이 및 창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논산시가 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 및 실무네트워크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문화 나눔과 건강 공동체 의식 함양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탑정호 출렁다리, 계백장군묘소 등 논산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회원 간 유대 강화 및 네트워크 공고화를 목표로 했다.

논산시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 해소와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창업, 경영, 신용, 금융 등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지원하며, 변화하는 온라인 마케팅 환경에 대응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 참여 제안 사업 공모를 5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시민들은 논산시청 누리집, 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제안할 수 있으며, 선정된 사업은 예산 편성에 반영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거쳐 추진된다. 논산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논산시가 4월 월례모임을 개최하고 논산딸기축제 성공 개최 유공 시민 및 단체 10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백성현 시장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당부하며 논산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행정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논산시가 봄철 딸기 농가의 고질적인 총채벌레와 작은뿌리파리 피해 예방을 위해 수확포와 육묘포를 구분한 단계별 해충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확포에서는 총채벌레로 인한 기형과 피해가 증가하고 있으며, 육묘포에서는 작은뿌리파리 피해가 누적·확산되는 양상이 확인되어 철저한 초기 관리가 요구된다.

논산시가 장시간 서서 일하는 화지시장 상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별밤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라인댄스, 스트레칭, 근력 강화 운동과 함께 원스톱 건강검진 및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시민가족공원에서도 '별밤건강체조'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