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가 제28회 논산딸기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와 합동으로 감염병 위험도 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군중행사 위험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감염병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위생 관리 상태 점검과 함께 방문객 대상 방역 수칙 안내 캠페인도 병행했다.

논산시가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병원·시설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이 거주하는 곳에서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주거 개선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고령자,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방문진료, 퇴원환자 연계, 일상 돌봄, 주거 환경 개선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일자리사업과 연계한 생활 편의 지원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서비스 공백 해소, 의료비 및 사회적 비용 절감, 가족 부양 부담 완화를 기대하고 있다.

논산딸기축제가 전국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개막했다. 올해 축제는 '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를 주제로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와 산업 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미리 만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백성현 논산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논산 딸기의 세계적인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공식 SNS 채널 오픈을 기념하여 3월 26일부터 4월 5일까지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딸기스무디를 제공하며,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엑스포 홍보관을 운영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딸기중독'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논산딸기축제가 전국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개막했다. 올해 축제는 '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를 주제로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콘텐츠와 산업 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미리 만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백성현 논산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논산 딸기의 세계적인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26일 개막한 논산딸기축제가 전국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딸기 판매 부스부터 디저트, 체험, 굿즈샵, 딸기네컷 등 다양한 부스에 긴 대기줄이 이어지고 있으며, 방문객들은 축제 규모 확대와 논산딸기의 맛, 풍성한 즐길 거리에 만족감을 표했다.

논산시가 오는 26일 개막하는 '2026 논산딸기축제'에서 관람객 편의와 위생 강화를 위해 가로등을 활용한 이동식 손 소독제 비치 사업을 추진한다. 딸기 판매 부스, 푸드트럭 등 총 25곳에 설치되어 즉각적인 위생 관리가 가능하며, '맛있고 깨끗한 논산딸기'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3월 26일부터 '2026년 운행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의 배출가스를 줄여 시민 건강 보호 및 대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총 8억 5천만 원 예산으로 약 220대 규모를 지원한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에는 저감장치(DPF) 부착 비용의 90%를, 노후 건설기계에는 엔진 교체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DPF 부착사업은 4월 10일까지, 건설기계 엔진교체사업은 4월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 또는 논산시청 환경과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본 사업은 올해까지만 시행될 예정이다.

가정폭력·성폭력 피해 가정을 위한 지역활동가 양성 및 집중관리 사업이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지역활동가(멘토)가 피해가족(멘티)과 1:1로 매칭되어 밀착 상담과 지역 복지 자원 연계를 통해 피해자의 자립과 심리 회복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위기 가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폭력 예방 및 피해자 치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논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제도 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 성과, 체감도 등 종합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이며, 특히 민원 처리 개선과 현장 중심 문제 해결을 통한 시민 체감 변화가 주효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체계를 보완하고 '내 곁에 논산' 시민 체감형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2026 논산딸기축제가 4일간의 일정으로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막했다. 첫날부터 어린이 공연, 글로벌 퍼레이드, 예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브레드이발소 싱어롱쇼', 딸기 스마트팜 주제관, 국제 조형미술 프로젝트, 글로벌 퍼레이드 등이 축제의 재미를 더하며, 저녁에는 개막식과 함께 강진, 손태진 등 인기가수들의 '달콤한 동행 콘서트', 'EDM DJ 쇼'가 열린다.

논산시가 농산물 안전성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과 안전성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 농업인 대상 교육을 실시했으며, 딸기축제 기간 판매용 딸기 안전성 검사에서도 기준치 충족을 확인했다. 또한, 농산물안전분석실을 통해 출하 전 농산물 검사를 무료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