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소음 저감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신청을 3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총 60대를 보급하며, 규모 및 성능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시 30만 원 추가 지원되며, 8년간 의무 운행해야 한다.

논산시가 솔가숯불갈비와 함께 '우리마을 어르신 사랑 한그릇 나눔'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매월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어려움을 살피는 '찾아가는 복지 창구' 역할도 수행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논산시가 시민들의 예산 편성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하고, 청소년 및 군인 가족 대상 특화 교육을 추가했다. AI 활용 제안서 작성 실습 등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예산 과정 이해도를 높였으며, 오는 4월부터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 제안 사업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논산시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를 맞아 관광객 편의와 안전을 위한 종합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주차 공간을 대폭 확대하고 순환버스 운행을 강화했으며, 실시간 유동인구 서비스를 도입해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논산시가 세계딸기산업수도 위상을 강화하고 K-딸기의 고부가가치 산업 확장을 위해 식품, 화장품, 유통 분야 10개 민간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논산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 개발 및 엑스포 홍보 협력이 본격화되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의 독창적인 기록문화인 족보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옛 족보 현황 대국민 3차 보고대회'가 충남 논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충청종가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전국 30여 개 문중이 참여하여 족보의 가치와 현황을 공유하고 등재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양반의 고장' 논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기호 유학의 중심지로서 한국의 전통적 가치와 정신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전국 족보 자료를 체계적으로 조사·정리하고, 백서 발간 및 국제 학술 논의를 통해 족보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논산시가 봄철 환절기를 맞아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층의 신체적 고통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논산시에 1년 이상 거주한 1961년 이전 출생자가 대상이다. 접종은 논산시보건소에서 진행되며, 방문 전 전화 확인 및 신분증 지참이 필요하다.

논산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경지 침수 피해 예방과 마을 공동체 의식 회복을 위한 ‘논 도랑 치는 날’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용·배수로 정비 활동을 펼치며 기후변화 대응 및 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시는 우수 마을 시상 등을 통해 캠페인의 지속적인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지하수 함양사업에 충남 유일하게 선정되어 60억 원을 투입, 연산면 표정리 120ha 규모 시설농업단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하루 8,000톤의 지하수 공급으로 물 부족 해소, 생산성 향상, 기후변화 대응력 강화 등이 기대된다.

논산시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교통, 주차, 안전 등 종합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주차 공간을 지난해보다 865면 늘린 5,500면으로 확보하고, 순환버스 운행 대수를 확대하며, 실시간 유동인구 서비스를 도입하여 관광객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축제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또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완성도 높은 기반 마련을 강조하며, 유관기관과의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축제 안전 운영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논산시가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시청 북카페, 금강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교 바이오캠퍼스 도서관에 '온기우편함'을 설치했다. 익명으로 고민을 적어 보내면 자원봉사자들이 답장을 보내주는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소통의 창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