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중한사람들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여 장애 감수성을 높이고 포용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도모했다. 정혜신 강사가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게'를 주제로 편견 제거, 통합사회 조성, 장애 다양성 존중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충남 논산시에서 '2026 치유농업박람회'가 19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치유농업과 인지건강, 마음의 회복'을 주제로 치유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현대인의 정서 회복 및 인지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강연, 체험 프로그램, 경진대회, 상품 홍보 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논산시가 성장기 아동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건강한 돌봄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놀이형 신체활동, 영양 및 비만 예방 교육 등을 포함하며, 상반기에는 지역아동센터 4곳에서, 하반기에는 초등학교 6개교와 지역아동센터 1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아동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신청을 접수합니다. 이 사업은 국고 100% 지원으로 단열공사, 창호 교체, 고효율 보일러 및 에어컨 설치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에너지 소외 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난방비・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합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구가 대상이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논산문화원이 근현대 구술채록 사업의 일환으로 '논산시 참전용사들의 기억'을 주제로 참전용사들의 생생한 증언과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참전용사들의 전쟁 경험과 삶의 발자취를 사진, 영상, 녹취록 등으로 기록·보존하며, 고령화되는 참전 세대의 경험과 기억을 후손들에게 전하고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보존하는 데 의미가 있다.

논산시가 전역 예정 장병들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며 지역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관계인구 확대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백성현 시장은 장병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논산시의 국방산업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논산시가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농업인 편의와 친환경 농업 실천을 위해 가축분뇨분석실을 연중 운영하며 무료 검사를 제공한다. 이는 악취 민원, 작물 피해, 환경오염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재활센터 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우울 예방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우울감 완화 효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웃음치료, 아로마테라피, 미술치료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야외 나들이를 포함하여 참여자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 후 우울 선별검사 결과 평균 우울 점수가 감소했으며,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92.8%가 만족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행복한 일상과 활발한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논산시가 지역인재 우선채용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건양대와 협력하여 '지역 완결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과정 확대 및 산학협력 프로젝트 도입을 모색했다. 또한,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 지원, 취업 장학금 지원,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하반기에는 '우수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하여 구인·구직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지속된 강수량 부족으로 탑정호 저수율이 40% 이하로 떨어지자, 시설물 안전 확보 및 장비 파손 예방을 위해 16일부터 탑정호 음악분수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저수율 회복 시 점검 후 운영 재개 예정이며, 정상 운영 여부는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논산시가 국산밀과 보리 수확철을 맞아 적기 수확과 수확 후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수확 시기 조절 실패 시 품질 및 수량 저하, 건조 비용 증가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수확 후에는 신속한 건조와 적정 수분 함량 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논산시가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구강보건·흡연예방 인형극 '슈가맨의 습격! 하양이를 구해줘'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807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체험 활동을 통해 구강 건강의 중요성과 흡연의 해로움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어린이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