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가 2026년 논산농업대학 입학식을 갖고 딸기, 수박, 벤처농업학과 등 3개 학과 123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실습, 현장 견학을 병행하며 재배 기술과 경영 역량을 높이고, 가공·유통·마케팅까지 아우르는 융복합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올해로 개교 20주년을 맞은 논산농업대학은 1,96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운영하는 '2026년 프로그램 및 동아리 수업'이 시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올해 11개 프로그램과 동아리에 총 320명이 참여하며, 맞춤형 건강 관리와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논산시가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논산딸기축제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집중 홍보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충청남도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논산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논산시에 익명의 기부자 A씨로부터 후원을 받은 한 가정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보내왔다. 엄마와 아이가 기부자에게, 그리고 이들을 연결해 준 시청 담당 공무원에게 보낸 세 통의 편지는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6년간 익명으로 고액 기부를 이어온 후원자는 '우분투' 정신을 강조하며 나눔의 선순환을 강조했다.

논산시가 2027 세계딸기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엑스포대로 명예도로명 부여, 태양광 LED 도로명판 설치, 도로 노면 표시 공사 등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주요 지도 및 내비게이션 서비스에 명예도로명 주소 반영을 추진하여 원스톱 디지털 안내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논산시가 지역 대표 농산물인 논산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개발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 수료식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개발된 7가지 신규 딸기 디저트는 논산딸기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미식 관광자원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논산시가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공약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약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공약 추진 및 이행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공약 실행 가능성 확보 및 체계적 관리 방안에 대한 실무 전략을 공유했다.

논산시가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농업용수 수질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작물 생육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농업용수의 수질을 정밀 분석하고, 작물 재배에 적합한 관리 방안을 안내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IoT)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3월 20일부터 4월 10일까지 받는다. 이 사업은 4·5종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IoT 측정기기 부착 비용의 60%를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선정된 사업장은 3년 이상 장비를 운영해야 한다.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약 300일 앞두고 열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축제는 미리보는 엑스포 프로그램, 딸기를 활용한 다채로운 미식 경험, K-국방의 도시 논산을 하늘에서 만나는 특별한 체험,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엄격한 품질 관리와 안전한 축제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논산시가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수확체험 농가를 방문해 딸기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백성현 시장은 직접 시료 채취에 참여하며 품질 관리 의지를 다지고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축제 전후 추가 검사를 통해 463가지 성분에 대한 정밀 검사를 진행하여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논산딸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의료 및 양육 지원을 확대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나섰다. 임산부 주차장 확대,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상향, 선천성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 대상 확대, 저소득층 기저귀·분유 지원 대상 완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