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 설명회와 명사 특강을 개최하고, 3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운영하여 경영 애로사항 해소 및 맞춤형 정책 연계를 지원한다.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충청남도 '일반국민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무료 폭력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가정폭력,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디지털 성범죄 등 다양한 폭력 유형을 다루며, 강사 간담회 및 역량 강화 연수도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 폭력 예방 효과를 높이고 안전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7 논산세계딸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 5개)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온라인 홍보에 나선다. 젊은 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숏폼 영상,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제공하고, 네이버 블로그와 페이스북으로는 엑스포 소식, 딸기 산업 이야기, 논산 관광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팔로우 이벤트 등 참여형 콘텐츠 운영으로 국민 참여를 유도하며,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케이-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154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

논산시가 영세 고령농의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0㎡ 이하 경작 고령농, 여성농, 귀농·귀촌 3년 미만 농업인, 도시농업 참여자 등이 대상이며, 돌 수집부터 수확까지 전반적인 농작업을 지원한다. 신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서 가능하다.

논산시가 관내 주간보호센터 어르신 4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했다. 병원 방문이 어려운 고위험군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검진과 교육을 제공했으며, 유소견자는 확진 검사 및 무료 치료를 지원하여 결핵 확산 방지에 나선다.

논산시가 시민이 직접 배우고 싶은 강좌를 제안하고 마을에서 함께 배우는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 희망 강좌를 25일까지 모집한다. 취미·여가, 역량개발, 전통문화 계승, 공동체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시민 7명 이상이 팀을 구성해 신청하면 강사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논산시는 2026년 제28회 논산딸기축제를 글로벌 관광 축제로 도약시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2027년 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엑스포의 축소판 형태로 홍보관과 테마존을 구성하고, 스마트팜 연계 프로그램, 글로벌 퍼레이드 확대 등을 통해 국제적인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딸기 판매장의 품질 및 안전 관리 강화, 교통 및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논산시 채운면에서 제2회 척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주민 화합과 새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채운면사무소 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이 참석해 주민들을 격려했다.

논산시가 건강정보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을 위해 '우리마을 행복도우미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니어클럽과 연계된 30명의 행복도우미가 어르신 회관을 순회하며 만성질환 예방, 구강건강, 영양 등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소 사업 참여를 독려한다. 이를 통해 지역 건강지표 개선 및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웹툰 창작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 웹툰창작소' 교육과정을 기초 및 전문 과정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 체험을 넘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웹툰 제작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기울타리, 철망 등 피해 예방 시설 설치 비용의 60%를 농가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논산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받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논산시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통합 돌봄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 구축에 나섰다. 이를 위해 21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2026년 통합지원협의체'를 위촉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논산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