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가 오는 30일 시민운동장에서 '제29회 어르신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WHO 고령친화도시 3기 재인증 선포와 함께 진행되며, 표창 수여, 축하공연,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공로를 기리고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지역 업체 '장호진 논산 찰고구마빵'과 함께 '폭력 NO! 존중 YES!'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폭력 피해 25가정에 찰고구마빵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논산시 사람꽃복지관이 25일 '소중한사람들 진로·직업 체험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소중한사람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지역 기업과 만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자리로, 15개 기관이 참여해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포용적 일자리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논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 스마트원예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3억 4,500만 원을 확보했다. 부적면 일원에 6.7ha 규모로 조성될 이 단지는 기존 사업과 연계해 총 14.1ha의 고품질 딸기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농가 소득 증대, 청년 일자리 창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문화관광재단, 9월 28일 시민가족공원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 6회차 행사 개최. '소셜 아트팜 – 문화 예술 피크닉'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제공. 데이브레이크, 치즈 등 인기 뮤지션 참여.

논산시는 24일 의료급여 수급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방지 및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올바른 약물 교육’을 실시했다. 논산시약사회 박진용 회장이 강사로 나서 올바른 약물 복용법, 약물 오·남용 위험성, 의약품 관리 요령 등을 교육했다. 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건강 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의료 이용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논산시는 추석을 맞아 관내 직업재활시설 '논산발그래일터' 근로자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자립을 응원하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논산발그래일터는 중증 장애인들에게 직업 교육과 근로 기회를 제공하며, 비누, 방향제 등을 생산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 자립 기반 확대와 복지 향상을 위한 의지를 다졌으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백성현 시장은 장애인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직업재활시설 지원과 복지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논산시는 24일 채운면 우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배송 오류 최소화를 위한 상세주소 확인, 우편물 분류 및 배달 효율성 개선, 고객 응대 시 상세주소 안내 요령 등을 교육하여 우편 서비스 품질 향상과 도로명주소 및 상세주소 제도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 5만 명에게 '육군병장' 캐릭터 이모티콘 선착순 배포. 27일부터 논산 농특산물을 활용한 이모티콘을 통해 지역 홍보 및 소통 강화 예정. 강경젓갈축제 등 하반기 지역 축제 홍보와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 기대.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충청남도의 지원으로 '충청유교문화대계 편찬사업'의 일환으로 제1차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2026년 발간될 '충청의 경학과 교육' 편의 목차 구성과 집필 방향을 논의했으며, 백제부터 근대까지 충청의 경학 전통을 다루고 알려지지 않은 경학자들을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와 백석대학교 RISE사업단이 시민 주도형 축제·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민 축제 랩(LAB)'과 '시민 관광 아카데미'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민이 직접 축제와 관광을 기획·운영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시민 참여와 창의성을 기반으로 논산만의 특색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제2회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이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충남 논산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개최되어 41,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K-유교, 흥과 멋으로 피다’를 주제로 전통문화의 현대적 재해석과 세대 간 소통, 세계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