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 백성현 시장은 1일 관내 기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상경에프앤비(주)와 경성지대공업(주)를 방문하여 기업의 현황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상경에프앤비(주)는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지원을, 경성지대공업(주)는 외국인 근로자 숙소 마련 지원을 건의했다. 백 시장은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논산시는 12월 31일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카카오톡 알림톡, 전화, 우편 등으로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며, 미납 시 압류, 공매, 출국금지 등 강제징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논산시는 가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진드기 매개 감염병(SFTS,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농작업, 벌초 등으로 감염 위험이 높은 가을철에는 밝은색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귀가 후 즉시 샤워 등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야외활동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논산시는 2024년 회계연도 결산 기준 재정공시를 통해 1조 3,139억 원 규모의 재정 운용 현황을 공개했다. 지방채 미발행 및 주민 1인당 채무 '0원'으로 건전한 재정 운용을 보여주고 있으며, 사회복지, 농림해양수산,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 집중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논산시 부창동 주민자치회가 펼친 '장마철 침수 예방 맨홀 청소 및 배수로 점검 활동'이 충청남도의 기후대응형 도시안전관리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주민 참여로 실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으며, 논산시의 '논도랑 치는 날' 캠페인에서 영감을 받아 추진됐다. 충남도는 이 사례를 바탕으로 주민 참여 안전 관리 사업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논산문화원, 9월 6일 논산아트센터에서 무료 코믹극 '졸탄식코미디' 개최. 개그맨 이재형, 한현민, 정진욱 출연. 5막 옴니버스 형식으로 쉴 새 없는 웃음 선사 예정. 9월 1일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에서 예매 가능.

충남문화원연합회는 논산문화원이 '2023년 올해의 충남문화원상' 대상에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논산문화원은 문화학교 35강좌 운영, 문화재 답사, 문화 공연 관람 등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했으며, 논산단오, 논산 문화의 날 등 시민 참여 행사를 통해 '시민과 가까운 문화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논산문학제를 통해 논산 문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영상문화센터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영상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10월 18일 충남도민 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이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충남 논산에서 'K-유교, 흥과 멋으로 피다'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경연대회를 통해 유교문화를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지 공예, 활쏘기, 캘리그라피 등 전통 체험부터 K-유교 영어 스피치 대회, 한스타일 댄스 경연대회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2025 강경 국가유산 야행(8/29~30)'에서 조선시대 상평통보를 본뜬 '강경통보'를 시범 운영한다. 강경의 대표 근대유산인 '구 한일은행 강경지점'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강경통보는 '미션등불 스탬프투어' 참가자들이 '강경젓갈도시락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재단은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제29회 강경젓갈축제'에서 강경통보를 본격 도입할 계획이다.

충남 10개 문화·관광·축제재단이 '충청남도 문화·관광·축제재단 협의체'를 결성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생형 ESG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8월 21일 아산시에서 열린 기관장 간담회에서 'ESG 경영방침 공동선언'을 통해 실천 의지를 공식화했다.

논산시는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2025년 논산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정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인문교양, 문화예술, 생활체육 등 9개 분야 44개 강좌가 9월 9일부터 12월 13일까지 운영된다. 논산시민 누구나 논산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디지털 취약계층은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는 26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수련대회'를 개최하여 4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화합을 다졌다. 행사는 난타공연, 기수단 입장, 우수회원 시상, 탄소중립 실천 선언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생활원예 과제교육과 농작업안전 보건교육을 통해 회원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김경자 회장은 시대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논산 농업을 선도하는 여성 리더의 역할을 다짐했으며, 백성현 시장은 여성 농업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논산시의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