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는 하나은행과 함께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공연을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했다.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40명이 참석해 저축과 소비 등 기초 경제 개념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시는 감염병 신속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제해성 주무관을 제1호 감염병 역학조사관으로 임명했다. 역학조사관은 감염병 발생 원인 및 확산 경로 분석, 역학조사 계획 수립, 기술지도, 감염병 관리 정책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3주간의 기본교육과 두 차례의 지속교육, 관련 학술보고서 2편 승인 등 엄격한 과정을 거쳐 임명된다. 논산시는 이를 통해 감염병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논산시,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 '가'등급 획득, 전국 113개 기초자치단체 중 최상위 9개 기관에 선정, 노후 시설 개량, 수돗물 품질 향상 등의 노력 인정받아

논산시, 민선8기 공약이행계획 조정에 시민참여 ‘주민배심원단’ 운영 시작. 35명의 시민 배심원단은 공약사업 조정·검토 과정에 참여하며, 8월 27일과 9월 4일 회의를 통해 조정안 최종 승인 여부를 결정. 백성현 시장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약사업 추진 과정을 살펴보고 시정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힘.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8월 22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연극 <나, 옥분뎐!>을 공연한다. 이 작품은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프랑스 입양 딸과 그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사랑과 감동을 전달한다. 전라도 사투리와 프랑스어가 어우러진 무대와 연극계 대표 배우 전국향의 출연으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논산시, 중년 남성 대상 건강 요리교실 '꽃중년 요섹남' 운영으로 호평. 7월부터 8월까지 매주 화요일, 20여 명 참여. 한식부터 퓨전 양식까지 다양한 메뉴 실습, 식단 구성법, 저염식 레시피, 건강 상담 등 제공. 참여자들은 건강한 식단 구성법 익히고 생활 속 질환 예방 효과 기대.

논산시는 사유지 마을길로 인한 주민 갈등과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해 '마을길 토지 정비사업' 신청을 29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현황상 도로로 사용되는 사유지의 경계를 조정하고 지적을 정리하는 사업으로, 통행 제약이나 법적 분쟁이 있는 지역을 우선 선정하여 주민 불편 해소와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논산시와 건양대학교가 스마트농업 활성화와 청년 농업인재 양성을 위한 'K-스마트팜 협력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딸기향테마공원 내 유휴 공간을 스마트농업 교육·실습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고,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실습 교류, 기술 공동연구 등을 추진한다. 연간 100명 이상의 교육 이수자와 50명 이상의 실습 인원 배출, 5건 이상의 실증 연구 수행을 목표로 하며, 스마트농업 확산, 청년 농업인 육성,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2025년 상반기 수증수탁심의위원회를 통해 충남 지역에서 수집된 1,400여 점의 유교문화 자료의 가치를 평가하고 수증·수탁 여부를 심의했다. 노성궐리사 소장 고문서, 조선 영조 하사 은잔·목함 등이 대표 유물로 주목받았으며, 향교 제례 기록, 문중 기록, 민속 유물 등 다양한 자료들이 포함되었다. 특히 영조 하사 은잔은 오는 8월 8일부터 2026년 3월 29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단체 활성화를 위해 '지역 예술인 우수 레퍼토리 지원사업' 출연단체를 모집한다. 논산시 소재 3년 이상 운영된 공연 예술단체 중 최근 3년간 3회 이상 공연 실적이 있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총 3개 단체를 선정하여 단체별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단체는 논산아트센터에서 1회 공연을 진행해야 한다. 신청은 8월 4일부터 8월 17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논산시는 27일까지 시민들의 정신건강 관심 증진 및 정신질환 편견 해소를 위한 '2025년 정신건강 슬로건 및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논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슬로건과 그림 분야로 나뉘어 인당 최대 2건까지 제출할 수 있다. 수상작은 홍보물, 피켓,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매체에 활용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8일까지 ‘소통관리전담원(소담원)’을 통해 식품접객업소 41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소담원은 식중독 안전 수칙 안내, 홍보물 배부, 달걀 취급 주의 사항 전달 등의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에게는 음식 조리 전·후 손 씻기, 조리된 음식 2시간 이내 섭취 등 식중독 예방 기본 수칙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