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예산군에 재난재해전문봉사단 20여 명을 파견하여 수해 복구를 지원했다. 전기, 수도, 방역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봉사단은 침수 가옥의 전기 배선 점검, 수도시설 수리 등 실질적인 기술 지원을 제공하여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기여했다.

논산시, 육군훈련소 주변 음식점 대상 ‘주방 정리·청소 컨설팅’ 실시…안심 맛집 거리 조성으로 훈련병 가족 및 방문객에게 안전한 외식 환경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논산시는 농업용 미생물 공급 대상을 논산시에 농지를 둔 관외 거주 출입 농축산업인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연간 농가 경영비용 약 30억 원 절감과 최대 20%의 농축산물 생산성 향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는 8월 22일까지 위생등급제 지정 음식점 53개소를 대상으로 사후 관리를 실시하여 시민에게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점검은 개인위생, 식재료 소비기한 준수, 조리장 청결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기준 미달 업소는 식약처에 통보할 예정이다. 위생등급 평가를 희망하는 업소는 식약처 또는 논산시보건소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논산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한 위생 관리 당부…집단급식소 160개소 위생 점검 실시

논산시, 냉방기기 화재 예방 당부… 에어컨 단독 콘센트 사용 등 안전수칙 준수 강조

논산시는 국산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가루 지역자립형 소비모델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연산면 연농유통에 가루쌀 제분 시설을 준공했다. 이를 통해 가루쌀 생산 비용 절감 및 학교급식, 가공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공급하는 소비 체계 구축을 추진하여 지역 쌀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재난 및 안전사고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논산행복대학' 수강생 1,173명을 대상으로 연중 수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논산행복대학 강사들이 직접 교육을 진행하며, 시각화된 콘텐츠와 폭염 대비 행동 수칙 부채 등을 활용하여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제공한다. 백성현 시장은 어르신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하며, 향후 교육 대상 확대 및 내용 보강 계획을 밝혔다.

논산시는 2025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 목표 31억 원 달성을 위해 고액 체납자 실태조사, 가택 수색,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및 복지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논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74% 달성...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신청 접수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8월 2일 연산문화창고에서 '2025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구석구석 문화배달' 4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사이언스 아트팜 – 과학아트 체험'을 주제로 과학 공연, 전시, 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과학적 원리를 재미있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논산시 농촌지도자연합회, 폐농약병 10톤 수거… 탄소저감 실천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