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는 6월부터 10월까지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하절기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주거밀집지역과 차량 통행 가능 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연무소독을 진행하며, 친환경적인 연무소독 방식을 채택하여 시민 안전과 방역 효과를 모두 고려했다.

논산시, 7월 15일부터 2025년 평생학습관 여름특강 및 ‘소중한사람들(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여름특강은 7월 24일~8월 8일까지 영유아 트니트니, 유초등 AR/VR 체험, 성인 혈당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 통합 프로그램은 7월 22일~11월 28일까지 진행. 논산시민 누구나 평생학습포털 또는 방문 접수 가능.

논산시는 '논산딸기 품질관리 이행평가 결과 보고회'를 통해 딸기 품질관리 수준 향상과 소비자 신뢰 확보 기반 마련을 확인했다. 특히 농산물 안전성 관리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우수조직으로 선정된 광석농협, 논산계룡농협, 논산농협에는 지원 사업 혜택이 제공된다. 논산시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딸기 브랜드 고도화 및 프리미엄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2027년 논산 세계딸기산업 엑스포를 통해 세계 딸기 시장 구도 변화를 목표로 한다.

논산시, 시민가족공원 물놀이장 개장… 아이들을 위한 도심 속 휴식 공간 마련

2025 양촌곶감축제가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양촌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심재훈 신임 추진위원장은 곶감과 크리스마스를 접목하여 관광객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겨울 축제 콘텐츠를 발굴하여 지역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논산한옥마을에서 가족사진 촬영 체험 프로그램 '한옥 사진관'이 9월 5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 금요일 하루 3회(11시, 13시, 15시) 진행되며, 1회당 1가족 예약제로 운영된다. 전문 포토그래퍼 촬영, 가족 맞춤형 사진 제공, SNS 후기 활동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참여 가족에게는 보정본, 원본 파일, 원목 액자가 무상 제공된다. 노쇼 방지를 위해 예약금 3만 원 제도를 운영하며, 정상 참여 시 전액 환불된다.

논산시가 '2024년도 건강증진 통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논산시는 통합건강상담실 운영, 보건소와 보건진료소·보건지소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대상자 중심의 건강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논산시는 9일 시 소속 공직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인구감소대응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지방소멸 위기와 직결된 인구문제에 대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이우택 강사는 지자체의 주체적인 인구정책 수립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대응 전략 마련, 공직자의 인식 전환과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논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정책 수립 및 행정 전반에 인구요인을 고려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는 2025년 7월 14일부터 25일까지 부창 3, 4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관련 경계 협의를 위한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토지소유자는 현장사무소 또는 논산시 토지정보과에서 경계 결정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논산시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재인증에 도전한다. 2018년 충남 최초로 인증받은 이후 2차 재인증을 추진하며, 8월까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지난 5년간 효도택시 지원, 주거환경 개선,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 8개 영역에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시민 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체계를 바탕으로 재인증에 도전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 황룡재 터널 공사 조기 보상 협의 추진 건의… 김태흠 충남도지사, 2026년 봄 보상 협의 및 하반기 착공 약속

논산시는 7월 21일부터 시작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6개 팀으로 사업추진단(TF)을 구성하고 준비에 나섰다. 이 사업은 전 국민 대상으로 최대 55만원의 소비쿠폰을 지급하는 경기부양 지원사업이며, 논산시민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추가 지원금 5만원을 포함하여 최대 55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TF는 과거 사례를 참고하여 소외되는 사람 없이 사업을 준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