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백성현 논산시장은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 발생 위험이 심각함을 지적하며, 폭염 대비 종합대책 수립 및 위기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지시했다. 논산시는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저감시설 확충, 실외 작업 중지 권고 등 폭염 대책을 시행 중이며, 전력망 상시 점검 및 응급복구 체계 마련 등 전력 수급 안정화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물놀이장 수질 관리 강화 등 여름철 발생 가능한 다양한 사안에 대한 대비책을 논의했다.

8일 오전 논산아트센터에서 '대전ㆍ충남 행정통합 범도민 공론화를 위한 주민설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약 160명의 시민, 시의원, 공직자 등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행정통합 추진현황과 의의, 과제 등에 대한 설명과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논산시의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습니다. '대전ㆍ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는 시군 순회 주민설명회를 마치고,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통합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알릴 계획이며, 7월 중 양 시도의회 의결을 거쳐 9월 정기국회에 법률안을 상정할 예정입니다.

논산시는 2025년 7월 7일부터 9월까지 관내 감염취약시설 90개소를 대상으로 감염관리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요양시설, 주간보호센터 등을 대상으로 감염관리체계, 직원교육, 손 위생 등 10개 분야 46개 항목을 점검하고, 우수기관에는 시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감염관리 가이드북 배포 및 교육 등을 통해 감염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논산시 상월면 남·여 자율방범대가 새로운 방범초소로 이전하며 지역 치안 강화에 힘쓴다. 노후 시설 이전 필요성에 따라 '2025년 논산시 자율방범대 기능보강 지원사업'을 통해 초소 환경 개선 및 이전을 완료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격려했다.

논산시는 7월 월례모임에서 다자녀 모범가정 4가구에 표창을 수여하며 저출산 시대에 귀감이 되는 이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백성현 시장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논산으로 보답하겠다"며 다둥이 행복플러스 지원, 임신·출산 축하꾸러미 지원 등 출산 장려 정책을 강화하고, 10월 완공 예정인 공공산후조리원의 다자녀 가정 할인 혜택 등을 소개했습니다.

논산시는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7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 휴가철 캠핑장 주변 음식점 및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식품분야는 미신고 영업, 식재료 보관, 조리장 위생, 종사자 건강진단, 소비기한 경과 제품 등을 점검하고, 공중위생분야는 미신고 영업, 객실 및 침구류 청결, 신고증 및 요금표 게시 여부 등을 단속한다. 고의적 불법행위 적발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논산시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전국 집단급식소에서 살모넬라균 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식품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6대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계층은 증상 악화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논산시는 평생학습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브랜딩 스피치, 퍼스널 컬러 진단 등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 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워크숍은 참여자들의 실무 역량 향상, 네트워크 형성, 자율적 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평생학습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논산시, '딸기향 농촌테마공원'과 '시민가족공원' 내 물놀이장 개장. 7월 3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되며, 안전 점검 및 수질 관리 강화.

㈜풍산FNS, 논산시에 500억 투자해 제2공장 착공. 2026년 1월 완공 예정이며, 신규 일자리 55개 창출 전망. 논산시, 국방산업 중심지로 도약 기대.

논산시, 2025년 장기요양인의 날 행사 성료. 지역 장기요양인 5천여 명 대상 감사와 격려 전달, 모범 종사자 표창 수여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논산시는 장기요양인 복지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지원 약속.

논산시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균 검출 시 즉시 소독 조치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나선다. 특히 고위험군은 폐렴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다중이용시설 이용 후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