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토지 및 물건 보상 협의 7월 7일부터 시작. 한국토지주택공사, 5월 감정평가 완료 후 6월 30일부터 개별 통지 시작, 연내 협의 및 보상 마무리 계획. 논산시는 신속하고 공정하며 투명한 보상 절차 추진 위해 노력. 국방산업 전진기지 도약 기대.

논산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시민 불편 해소 및 지역 성장동력 확보에 기여한 9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외국인 민원 안내 QR코드 시스템 구축, 우수 사례로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심사대상 선정 및 맹지 도로 해결 등이 뽑혔다. 논산시는 선정된 공직자에게 인사가점, 특별휴가, 포상금 등 우대조치를 시행하여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시민 감동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다.

논산시는 6월 30일 논산문화원에서 감염취약시설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감염관리 방법, CRE 감염관리 방안, 현장컨설팅 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건양대 이미향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 7월부터 10월까지 90개소 감염취약시설 대상 현장컨설팅을 통해 감염관리 운영체계 점검 및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고, 우수기관에는 시장 표창과 홍보 배너를 제공할 예정이다.

논산시, 미래 국방산업 인재 육성 위해 국방항공고등학교 학생 대상 특강 진행. 백성현 시장은 도전 정신을 강조하며, 인재들이 떠나지 않는 논산을 만들겠다는 비전 제시. 특강은 2025년 11월까지 관내 8개 고등학교에서 진행 예정.

백성현 논산시장은 7월 월례모임에서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논산의 변화를 이끈 원동력은 시민의 믿음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 유관기관, 직원 등에게 다양한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백 시장은 앞으로도 논산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구석구석 문화배달' 3회차 행사가 연산문화창고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그린 아트팜 – 자연예술 농장'을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제공했다. 윤익형밴드의 재즈 공연, 서커스 공연, 지역예술인 버스킹,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아트다이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4회차 행사는 8월 2일 연산문화창고에서 '사이언스 아트팜 – 과학아트체험'을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폭염과 폭우 등 기후 재난에 대비해 9월 30일까지 4개월간 거리 노숙인 보호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7~8월은 중점 추진 기간으로 지정해 주 2회 주·야간 순찰,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월 2회 야간 집중 점검을 병행한다. 노숙인 발견 시 임시 주거비 지원, 시설 입소 안내, 응급의료 조치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성 노숙인과 동반 자녀에게는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위험지역 집중 순찰과 응급 상황 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무더위 쉼터 개방 및 저소득층 방문 상담도 강화할 예정이다.

논산시는 SBS A&T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샤인랜드에 1920년대 근대시대를 배경으로 한 대규모 드라마 세트장을 조성하여 한류 관광 메카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딜쿠샤 저택 복원과 근대 경성역 등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2025~2026년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연간 300만 명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논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청년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7가지 정책목표를 중심으로 논산형 미래세대 맞춤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데이터 기반 청년정책 수립, 청년층 주택 공급 방안, 국방군수산업 중심 일자리 창출 전략 등을 통해 청년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문화유산 피해 예방을 위해 국학자료 수장시설에 대한 환경 점검 및 안전 관리체계 운영에 나섰다. 6월 말부터 7월 말까지 약 두 달간 수장고, 정리실 등 주요 시설 내·외부를 점검하고, 항온항습기 작동 여부 확인, 방수 장비 사전 정비 등 일상적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한 1차~3차 단계별 대응 체계를 마련하여 이상 발생 시 즉시 조치하고, 주말 비상근무 및 최신화된 비상 연락망을 통해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7일 노성 명재고택에서 '2025년 1388청소년지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엄마순찰대, 자율방범연합대 등 20여 명의 단원이 참여하여 전통 음식 만들기 체험, 팀빌딩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단합을 도모했다. 이날 만들어진 전통 음식은 위기 청소년 가정에 전달되었다.

논산시는 '연필 한 자루의 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작가 20명의 책 출간을 지원했다. 논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연무도서관에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글쓰기 교육과 출판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작가 육성 기반을 마련했다. 출간된 책은 인터넷 서점과 논산시 공공도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