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는 7월 25일까지 농업인들의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영농상담 교육'을 실시한다. 농촌지도사가 직접 마을과 지역농협을 방문하여 벼농사, 딸기, 고추 등 주요 작목의 영농 시기별 실천사항, 이상기상 대처법, 병해충 방제 등을 안내한다. 또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폐기물 불법 소각 금지 등 안전 교육도 병행한다. 이 교육은 작년에도 2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호평을 받았다.

논산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과 수술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에게 수술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0~24세 이하,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며, 사시, 백내장, 녹내장 등의 질환 수술과 레이저 치료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논산시보건소 또는 한국실명예방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논산시, 『영조병오친정도』·『김희 초상 일괄』 충남 유형문화유산 지정…한국유교문화진흥원과 협력 성과

논산시, '2025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우수사례'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맞춤형 재활 서비스 제공으로 장애인의 일상 복귀와 자립 지원 성과 인정받아.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이 '2025 충청 종가문화 기초조사 제1차 전문가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세미나는 충청 종가문화 기초조사 현황 검토 및 향후 조사 방향 설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충청 종가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올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세미나에서는 학계, 충청종가협의회 주요 인사, 지역 종가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충청 종가문화 조사 현황과 사례 고찰’을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 한유진은 충청 종가문화에 대한 기초조사를 충실히 수행하고 심화조사 단계까지 나아갈 계획이며, 충청 종가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노력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논산시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 수강생 4명을 선발, 이론교육을 마치고 관내 선도농가와 1:1 매칭하여 약 500시간의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딸기, 엽채류 등 작목별로 6~7개월간 진행되며,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 활용 재배기술 등을 전수받는다.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100만원의 교육훈련비, 선도농가에는 월 50만원의 멘토 수당이 지급된다.

논산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4억 원을 투입, 화지중앙시장에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한다. 쿨링포그 시스템은 안개분무 장치와 공기순환용 분사팬, LED 조명으로 구성되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의 불편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는 쿨링포그 설치와 함께 '장보는 날' 행사 등을 통해 전통시장을 문화·관광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논산시, 놀뫼로타리클럽, 논산시치과의사회는 취약계층 치과 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놀뫼로타리클럽은 글로벌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3만 달러를 지원하고, 논산시치과의사회는 임플란트 등 치과 치료를 제공한다.

논산시립합창단, 제16회 정기연주회 성황리에 마쳐… 뮤지컬 접목한 새로운 시도 호평

논산시는 7월 21일까지 관내 204개 광업·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사업체의 구조, 분포, 산업활동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국가지정통계로, 방문 면접조사와 비대면조사(인터넷, 팩스, 이메일, 전화 등)를 통해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정부의 경제정책 수립 및 평가, 연구기관의 연구·분석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6월 28일 연산문화창고에서 '2025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구석구석 문화배달' 3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그린 아트팜 – 자연예술 농장'을 주제로 윤익형밴드의 재즈 공연, 서커스 공연, 지역 예술인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과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 공예 체험, 요리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카유보트, 향기를 만나다 展'도 함께 전시되어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논산시, 물빛복합문화센터 개관 기념 '지역 작가 초대전-물빛의 시작-마중展' 개최. 6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진, 서양화, 한국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 점 전시. 김종범 사진작가를 비롯한 논산 출신 청년 작가 9인 참여. 탑정호 사계절 풍경 담은 사진작품과 지역 예술의 다양성 보여주는 회화 작품 전시.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