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와 제천시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도시는 공동 홍보, 관람객 유치, 전시 콘텐츠 연계 등을 통해 지역 특산물의 세계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협력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17일 충남도청에서 2개 기업과 13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일신농장 농업회사법인(주)은 양송이버섯 배지 생산시설 확충에 100억 원을, ㈜대감농수산은 노성농공단지에 30억 원을 투자해 양념육, 김밥용김 등을 제조하는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로 4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11일 문화예술교육협의체 1차 간담회를 개최하여 논산시 문화예술교육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논산시청, 교육지원청, 문화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논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사업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원체계 다변화, 권역별 격차 해소, 시민 향유권 확대 등을 목표로 협력하기로 했다.

논산시는 물빛복합문화센터 개관을 기념하여 6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역 작가 초대전-물빛의 시장-마중展'을 개최한다. 김종범 사진작가를 비롯한 논산 출신 청년 작가 9인의 작품 50여 점이 전시되며, 탑정호의 사계절을 담은 사진과 지역 예술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회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논산시와 제천시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 공동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두 도시는 각각 딸기와 한방을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제4회 논산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K-밀리터리 특화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와 국방친화도시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총 상금 320만원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우승팀 D.dac은 4연패를 달성했다. 재단은 충남·논산 방문의 해를 맞아 논산의 특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이 6월 13일부터 10월 17일까지 제4기 K-유교문화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하늘을 기록하는 인간, 시간을 새기는 이야기'를 주제로 조선의 천문, 역법, 천문의기 등 과학과 유학의 관계를 탐구한다. 2025년 한유진 기획전시와 연계하며, 성균관대 K-학술확산연구센터와 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논산시는 한국해비타트와 협력하여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노부부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새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단열, 난방, 화장실 등 주택 개보수를 진행했으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논산시선수단,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종합 6위 쾌거! 전년 대비 7계단 상승하며 건강체육도시 논산의 자존심을 세웠다. 29개 종목 704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여 골프, 축구, 유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2027년 논산 개최 도민체전 성공 개최 및 우수 성적 달성 목표.

논산내동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논산시청을 방문하여 백성현 시장과 함께 시정 운영에 대해 배우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시청 견학, 시장과의 대화, 미니퀴즈 등을 통해 논산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시장은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지역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2025 여름철 풍수해 안전대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주민대피 지원, 기반시설 정비, 취약시설 입소자 대피 등 40여 건의 대응 매뉴얼을 구축하고, 부서 간 협업과 현장 대응 강화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강경젓갈축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강경읍에서 개최된다.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의 어우렁더우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특산물인 강경 젓갈과 상월 고구마를 연계한 화합과 상생의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추진위는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젊은 세대를 위한 참신한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변화된 축제의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