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장애인체육회는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체육회'라는 슬로건을 공표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 슬로건은 장애인에 대한 존중과 사랑, 포용을 통해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스포츠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랍에미리트 다국적 대기업 The Nation Trust Holding LCC의 이사회 의장 Mr. Don Anthony가 논산시를 방문하여 백성현 논산시장과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논산시는 국방산업 메카로 도약하고 있으며, 첨단 국방 기술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딸기 생산지로,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스마트 농업 및 농산물 수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이 기대된다.

논산시는 5월 26일부터 5일간 소음으로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심리 상담과 심리검사'를 지원한다.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이 40여 개 점포, 아파트 관리사무소,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스트레스 및 우울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단계별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문 상담이 필요한 경우 '전국민 마음투자 사업' 연계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그 외 정신적 고통을 겪는 시민은 논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041-746-8121~7) 또는 정신건강위기 상담전화(☎1577-0199)를 통해 도움받을 수 있다.

논산시는 국립부여박물관과 함께 5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백제군사박물관에서 ‘국보순회전, 모두가 함께하는 100일의 여정’을 개최한다. 조선 후기 왕실 청화백자 5점과 보물로 지정된 ‘백자 투각 모란무늬 항아리’ 등을 전시하며, 촉각 체험, 퍼즐, 디지털 감상 가이드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6월에는 줄광대 놀음, 아카펠라, 아쿠아쇼, 타악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논산시, 2025년 5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역대 최고 순위인 47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5계단 상승, 미디어지수와 커뮤니티지수 급증. 국방군수산업 중심지로서의 비전과 첨단 농업 기술 도입, 농산물 브랜드 육성 등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

늘푸른나무,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서 '제6회 어린이와 함께 걷기' 행사 개최. 9개 어린이집 210여 명 참여, 1.5km 완보. 생명사랑과 환경실천 주제, 완보증서와 놀이학습완구 제공.

논산시는 충남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무인단속카메라 과태료 수입의 지방세입 전환과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제도 신설을 건의했다. 무인단속카메라 과태료 수입 지방세입 전환을 통해 교통안전 투자 기반 마련 및 시민 안전 확보를 기대하며,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행정처분 기준 신설로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 이미지 제고를 도모하고자 한다.

논산문화관광재단, 6월 27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소극장 페스타' 세 번째 기획공연으로 밴드 콘서트 <자우림Ⅹ로맨틱펀치> 개최. 대표 록밴드 자우림과 글램락 선두주자 로맨틱펀치의 무대를 통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5월 31일 연산문화창고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 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에코 아트팜 – 지속 가능 세상'을 주제로, 재활용품 퍼포먼스, 버블쇼, 버스킹 공연, 업사이클링 체험, 줍깅 챌린지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카유보트, 향기를 만나다 展' 연계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월경곤란증을 겪는 여성 청소년을 위해 한의약 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여성 청소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진료비를 지원하며, 8월 29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논산시는 5월 24일 시민가족공원에서 '제3회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다문화가족, 다자녀가족, 3세대가족, 한부모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 구성원이 참여 가능하며, 로봇 공연, 풍선·비눗방울 공연, 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가족벼룩시장 등도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은 스승의 날을 맞아 논산여자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80여 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 <헤리티지 TALK TALK>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효문화 캠페인, 기획전시 관람, 강경 유교문화유산 탐방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사제 간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서로에게 손편지를 쓰는 시간을 통해 평소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며 뜻깊은 스승의 날을 기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