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는 6월까지 관내 32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5년 아동·청소년 흡연 예방·금주 교육’을 실시한다.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흡연과 음주의 폐해를 조기에 인식시키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12일부터 16일까지 강경읍 대흥1리 마을회관에서 지적재조사 사업 관련 경계 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토지 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드론 항공영상을 활용한 정확한 경계 설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경우 논산시 토지정보과에서 확인 가능하며, 지적확정예정통지 우편 발송 후 20일 이내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논산시가 충청남도 주관 '2025년 국가위임사무 시군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7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2020년 이후 첫 상위권 진입으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행정 기본기 강화 및 전략적 성과 관리 체계 구축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논산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유행하는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백일해, 홍역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 발생률이 전년 대비 증가하고 있으며, 백일해 또한 일부 지역에서 급증하고 있다. 홍역은 해외 유입 사례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 준수, 개인위생 수칙 생활화,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등을 강조했다.

논산시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을 위해 생활지원사들이 직접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시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촘촘한 돌봄 체계를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경로효친 사상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투명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시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시청과 취암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했다. 무인회수기에 투명페트병을 투입하면 개당 10원의 포인트가 적립되며, 2천 원 이상 적립 시 현금으로 환전 가능하다. 시는 접근성과 참여율을 고려하여 무인회수기 추가 설치를 검토 중이며, 다양한 재활용 활성화 정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5월 월례모임에서 공직자들에게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 포상, 시정 발전 유공 및 딸기축제 유공 표창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다가오는 여름철 재해 대비와 민원 응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공직선거법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의무 등을 다뤘다.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9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670명을 대상으로 식품첨가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연식품 선택을 유도하는 식생활 교육을 실시한다.

논산시가 국내 최초 국방 특화 국가산업단지인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보상 절차에 착수했다. 2026년 착공을 목표로 87만여㎡ 부지에 1,607억 원을 투입하며, 방산·군수·국방 관련 첨단 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한다. 당초 2025년 연말 예정이었던 보상 절차는 시의 노력으로 앞당겨졌으며, 7일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보상사업소 운영을 통해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주민 상담 등을 지원한다.

김홍신문학관이 5월을 맞아 한문교실과 낭독교실 등 다채로운 문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종원 강사의 한문교실은 매주 수요일 4차시에 걸쳐 진행되며, 서혜정 성우의 낭독교실은 8주 코스로 두 반이 운영된다. 이외에도 유아생태교육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논산시는 개정된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이륜자동차 안전검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이는 사용검사, 정기검사, 튜닝검사, 임시검사 등 이륜자동차 운행 전 과정을 관리하는 제도로, 2025년 7월 27일까지 3개월간의 계도 기간을 거친 후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논산시는 부적면 저장강박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단순 청소를 넘어 심리상담, 정리정돈 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저장 강박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도모하며, 정기적인 상담과 지역사회 협력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