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문화관광재단, 2023년 공모사업 10건 선정으로 15억 원 확보. 공연, 예술교육, 문화진흥, 관광, 축제 등 다양한 분야 사업 추진 예정.

논산시는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한다. 축사 면적 1500㎡ 미만 농가는 연 1회, 1500㎡ 이상 농가는 6개월에 1회 검사가 의무이며, 미준수 시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검사 희망 농가는 퇴비 500g을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2주 내 결과를 받을 수 있다.

논산시는 5월부터 7월까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비대면 걷기 동아리'를 운영한다. 3인 이상 동아리를 구성하여 미션 인증과 챌린지를 수행하면 걷기 용품, 상품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4월 29일 동아리 리더 대상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4월 24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 체험부스, 포토존, 먹거리 나눔 등이 운영됐다. 백성현 시장은 포용력 있는 시정을 약속하며 사회적 약자 배려를 강조했다.

논산문화관광재단, '2025 문화가 있는 날 -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 선정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연산문화창고에서 <문화가 있는 소셜 아트팜 041> 행사 진행.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예술농장, 지속가능, 자연예술 등 다양한 테마로 총 8회 운영. 5월 3일 첫 행사는 <리틀 아트팜 – 꼬마 예술농장> 주제로 아트체험, 요리체험,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논산시는 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를 통해 농산물 신뢰도 향상 및 프리미엄화를 추진하고 있다. 2018년 농산물안전분석실 설치 이후 2만 건 이상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여 부적합 농산물 유통을 차단하고 있으며, 농업인 대상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안전성 인식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부적합 농산물 적발률이 전년 대비 75%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중앙정부기관으로부터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전국 확산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논산시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홍보 문자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 SK텔레콤의 AI 타겟 마케팅 솔루션을 활용하여 지역과 시민 특성에 맞춰 정밀한 정보를 제공하며, 딸기축제에서 시범 적용하여 효율성을 확인했다. 개인정보 활용 동의를 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시민의 정책 참여 유도와 행정 서비스 신뢰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또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논산 방문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여 도시 만족도를 높이고 스마트 관광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지역 예술인 윤혜정 작가의 개인전 '色連 색으로 이어지다'를 4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인의 활동 지원과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되었다. 윤혜정 작가는 감정과 강점을 추상적인 이미지로 표현한 서양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초등인성교육프로그램 <동몽들과 함께 놀기>를 운영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시간을 주제로 과거와 현재의 가치를 배우고 자신의 인성을 성장시키도록 기획되었다. 대전 목동초등학교 학생들은 조선시대 시간 개념과 기록 방식을 체험하고, 자신의 시간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활동을 했다. 정재근 한유진 원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시간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의미있게 가꾸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논산시 노성면에서 700여 명의 면민이 참여한 '2025 노성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다양한 경기와 공연, 노래자랑 등으로 면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탁 등 훈훈한 모습도 보였다.

논산시는 14일 고위공직자 67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백성현 시장은 도덕적 리더십을 강조하며, 평등하고 밝은 사회 조성을 위한 부서장의 역할과 책임을 당부했다. 논산시는 6월 중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5월 23일(금) 오후 7시와 24일(토) 오후 3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을 공연한다. 2025년 ‘소극장 페스타’의 두 번째 기획공연으로, 논산만의 공연콘텐츠 개발을 위해 우수한 중소극장용 작품을 소개하고자 기획되었다. 퓰리처상, 토니상 등을 수상한 아서 밀러의 대표작을 바탕으로 배우 손병호, 손숙, 박은석, 김보현 등이 출연한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논산시민은 50% 할인된다. 예매는 4월 24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