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남서울대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및 가정폭력 피해자 심리상담, 가족 상담 서비스 제공, 전문 인력 양성 등에 협력하여 지역 복지서비스 강화와 안전한 사회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6월까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5만 2,723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위치정보 정확도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훼손, 망실 여부, 표기 적정 여부, 설치 위치, 안전사고 발생 우려 등을 점검하고, 훼손된 시설물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도로명 주소 활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논산시, 2026년 예산편성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5월 16일까지 접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논산시청 홈페이지 또는 예산실,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 가능. 제안된 사업은 검토 및 시민투표 등을 거쳐 예산에 반영 예정.

충청남도 논산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리더십 경영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국방군수산업을 중심으로 농업, 관광,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발전 전략을 추진한 결과입니다. 특히, 농식품 해외박람회의 성공과 2027 논산세계산업딸기엑스포 유치 확정 등 농업 분야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습니다. 또한, 탑정호 주변 개발 사업을 통해 관광 산업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논산시는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위생등급제 지정 음식점을 확대한다. 현재 51개소인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2년간 유효하며, 지정 음식점은 지정서 및 표지판 제공, 위생용품 지원, 출입 검사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자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 또는 논산시보건소 위생관리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논산시는 도시미관 개선 및 범죄예방을 위해 태양광 LED 도로명판 15개와 건물번호판 114개를 부창동 일원 우범지역 129개소에 설치 완료했으며, 향후 점진적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논산시는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토대로 MZ세대 공무원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논산시민 5대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아침밥 먹기’,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중강도 이상 운동’, ‘건강생활 실천’, ‘혈관 수치 알기’ 5가지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보건사업과 연계하여 100세건강공동체 육성을 목표로 한다.

논산시는 8월 29일까지 친환경 농업 활성화와 전문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반 야간교육’을 운영한다. 24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맞춤형 교육을 15회차에 걸쳐 진행하며, 작물 재배기술, 토양관리, 유기농업, 육종, 유기원예 등을 교육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전문지식 향상과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는 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서 도로명주소 생활화 홍보 활동을 펼쳤다. 53만 명이 방문한 축제 현장에서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활용법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는 12월 결산법인의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납부를 4월 말까지 당부했다. 내·외국법인 모두 사업연도 종료일부터 4개월 이내 신고해야 하며, 위택스 또는 시청 세무과 방문, 우편 신고가 가능하다. 납부 세액이 100만 원 초과 시 분할 납부 혜택도 있다.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방문객 수가 300만 명을 돌파했다. 2021년 7월 개장한 탑정호 출렁다리는 아시아 최장 길이인 600m를 자랑하며, 야간에는 미디어파사드와 음악분수쇼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2023년 전면 무료개장 이후 꾸준한 인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논산시는 방문객 300만 명 돌파 기념 음악회를 개최하고 인근 관광자원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 몽골 날라이흐구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시 정부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논산시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했습니다. 특히, 자카르타시와는 농식품 해외박람회 공동개최 및 수출협약 체결 등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은 자카르타 시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며 교류 확대를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