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문화원은 21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문화학교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카리나, 장구, 피아노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과 시화, 서예, 캘리그라피 등의 작품 전시가 이루어졌다. 올해 문화학교는 70개 강좌에 900여 명이 수강하며 활발히 운영되었으며, 문화원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여가 문화 선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서 각 시군별 중점 과제와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논산시는 경로당 지원금 차등 지급 안건을 건의하여 노인복지 향상과 지원금 불균형 해소를 도모하고자 한다.

논산시가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 건의사항을 추진하고, 논산의 변화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시민들은 기회발전특구 지정 혜택, 국방미래연구센터 건립, 기업유치 지원정책 등을 제안했고, 시는 가능한 한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추진할 방침이다.

연산오계문화제에서 수혼제가 재현되며, 오유공위령제 제물 진설, 어우림국악예술단 공연, 오계요리 시식회, 체험행사 등이 열린다.

논산행복대학이 제1회 졸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졸업생 100명에게 졸업장을 수여했다. 김영수 총장, 김태호 논산시장, 김영환 충남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논산시가 소방의 날을 맞아 학교돌봄터를 방문해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황명선 시장은 소방관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했고, 김영호 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주말 논산시 광석면 한 농가에서 올해 첫 딸기를 수확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는 과거보다 평균 15일 정도 수확시기가 앞당겨진 것으로, 최근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전문가들에 의해 현장 투입된 조기화아 분화기술 보급 및 시설지원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오는 10월 말부터는 본격적으로 딸기생산 출하량이 증가되고, 당도와 맛도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논산은 전국 전체 딸기재배 면적인 5,745ha중 1,023ha(17.8%점유)를 차지하며 국내 최대 딸기 주산지로 손꼽히며, 딸기의 고장이라는 별명이 따라붙는 지역이다. 논산에서 개발된 설향 품종과 최근에 소비자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킹스베리, 비타베리, 홍희 등 신품종을 중심으로 보급이 확산되고 있으며, 국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시는 지속적인 기상이변(폭염, 폭우 등)으로 과거에 비해 고온이 지속되는 여름이 1달가량 길어져 딸기재배 난이도가 높아지고, 많은 농가가...

논산시, 공주시, 부여군이 공주역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공주역 인지도 제고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공주역 활성화를 위해서는 KTX 공주역(논산·부여)으로의 명칭 변경 등 인식 전환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논산시는 공주역 이용률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고 있으며, '시도11호(노티리~화곡리)' 확포장 공사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협약식과 함께 '행복도시~공주 탄천 연결도로 예타 통과 기원' 퍼포먼스와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1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조치로, 특별재난지역 기초지자체장으로부터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피해 사실을 확인받고, 복구를 위해 실시하는 분할, 경계복원, 지적현황 등의 지적측량에 대한 수수료가 면제된다. 주택, 창고, 공장, 농축산·상업시설 등의 경우 100%, 이 외 피해복구 토지는 50%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특별재난지역 선포일로부터 2년 간 적용된다. 논산시 또는 읍·면·동사무소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논산시청 민원실(지적측량접수 창구)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최근 기상변화에 따른 고온발생과 집중호우로 딸기육묘 생산량이 감소하고, 이에 따른 딸기 정식묘 수급에 차질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 딸기묘 알선창고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논산시의 딸기 재배면적은 전체 1,024ha으로 연간 28,500톤의 딸기 생산량과 2,8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명실상부 ‘딸기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정식할 묘가 300만주 이상 부족한 상황으로, 10월 하순 경까지 딸기묘 잉여 농가와 부족 농가를 연결해 부족분을 메우고 정상적인 딸기 식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딸기묘 수급을 원하는 농가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오는 8월부터는 딸기 화아분화 현미경 정밀검경을 통해 정식시기에 대한 농가 대상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리얼타임 PCR 정밀 분석실을 구축해 농가에게 딸기 바이러스와 병에 대한 진단과 처방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농작물 피해가 발...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농업인이 희망하는 새로운 농업기술 개발과 보급을 위한 ‘2025년 농업현장 애로기술해결 제안공모사업’을 신청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농업현장 애로기술해결 제안공모사업’은 농업현장에 적용이 가능하고, 농업인이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애로기술 실증시범과 친환경농산물 안정생산을 위한 새로운 영농 신기술 개발, 지역특화작목 육성 기술보급 등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 발굴을 목표로 한다. 신청 대상은 논산시에 거주하고 농업경영체가 등록되어있는 농업인 또는 단체로, 5억 원의 총 사업비 범위 내에서 개소 당 최대 1억 이내, 20개소 내외로 추진할 계획이다. 논산시청 홈페이지(www.nonsan.go.kr) 공고/고시란 및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nonsan.go.kr/nongup) 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오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기술지원팀에 제출하면 되며, 접수된 제안서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피해를 입은 지역 농업인의 마음을 위로하고, 도움을 전하기 위해 침수된 농업기계 무료 수리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은 15일부터 19일까지 관할 행정 읍면동을 통해 침수 농기계 수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일반모터 양수기, 예취기, 관리기, 경운기 등 침수피해를 입은 소형농업기계를 대상으로 한다. 시는 지난 12일에도 연무읍 마산리를 방문하여 침수로 피해받은 양수기 등 농기계 30여 대 무상수리 서비스르 제공했으며, 이번에 신청 접수된 건은 7~8월 중 일정을 잡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연이은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지역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농작물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